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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156.72)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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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33.33)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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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천 용호상박, 라이벌 구도 굳어지나…흥미진진 1차 예선 종료[KBSA리그] (28.76)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가 1차 예선 더블리그를 끝내고 2차 예선에 돌입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 1차 예선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장마와 폭염을 뚫고 진행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 1차 예선 더블 리그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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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그 최강자의 수성이냐 도 대표의 찌르기냐, 이마트노브랜드배 일반부 경쟁 훨훨 (25.7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가을의 전설처럼 11월 고교부, 일반부와 함께 고교 동창부로 나눠 21일부터 서울 목동 야구장에서 시작하는 'SPOTV(스포티비)와 함께하는 2025 이마트노브랜드배 챔피언십'은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최근 프로야구 KBO로의 선수 배출 산실로 주목받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운영해 흥미를 끄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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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20.63)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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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시즌 중 하재훈-이정범 충격 방출… “정말 열심히 한 친구, 결과가 조금 더 나왔어야” (18.71)
▲ 30일 방출이 공식 확정된 하재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소속 선수 4명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야수 하재훈과 이정범, 그리고 투수 박상후와 최수호가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중 알게 모르게 퇴단하고 입단하는 선수들이 있지만, SSG의 경우는 꽤 굵직한 이름들이 시즌 중 방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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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15.52)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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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투 투혼' 진현우, 연천을 정상으로…연천 미라클, 2025 KBSA리그 2연패 (4.79)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 화성 코리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윤서영 기자] 기적을 창조하는 '연천 미라클'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SA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연천은 2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화성 코리요와 희비가 크게 엇갈리는 두 번의 결승 경기를 치렀다. 오전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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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감투상 수상한 화성 코리요 김군철 (4.68)
▲ 경기도소프트볼협회 마용철 부회장 화성 코리요 김군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5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화성 코리요의 결승 2차전이 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감투상을 수상한 화성 코리요 김군철이 경기도소프트볼협회 마용철 부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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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해 경험 부족” 김태형 격려와 냉정 사이… 가을 대수술 예고? 진짜 신화가 될 수 있나 (1.89)
▲ 올해 공격에서는 뚜렷한 가능성을 보여준 롯데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해 롯데에 입단한 내야수 박찬형(23)은 여러 의미에서 눈에 띄는 경력을 가진 선수다. 일반적인 다른 프로 선수들과 걸어온 길이 달랐다. 그래서 더 특별하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과정도 더 특별하다. 배재고를 졸업한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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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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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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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