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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상진 피지크 4연패 도전 (0.01)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디랙스 챔피언십(2024 DRAX Championship)'에서 피지크 부문 3연패를 달성한 황상진이 다시 정상에 도전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굴지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가 주최·주관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총 상금은 1억 3300만 원으로 매년 규모를 키우고 있다.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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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조범성 디랙스 2연패 순간 (0.01)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디랙스 챔피언십(2024 DRAX Championship)'에서 조범성(왼쪽)이 클래식 보디빌딩 그랑프리 2연패를 차지했다. 우승 상금 1200만 원을 거머쥐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굴지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가 주최·주관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총 상금은 1억 33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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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조범성 디랙스 2연패 향해 (0.01)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디랙스 챔피언십(2024 DRAX Championship)' 1일차 클래식 보디빌딩 그랑프리에서 조범성(왼쪽)이 2연패를 위해 포즈를 잡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굴지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가 주최·주관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총 상금은 1억 3300만 원으로 매년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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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피직스 그랑프리 3연패 황상진의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피지크 그랑프리에서 황상진이 3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눈물을 흘렸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2000만 원으로 국내 보디빌딩 대회 중 최고 규모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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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디랙스 챔피언십 피직스 그랑프리 3연패의 위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피지크 그랑프리에서 황상진이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2000만 원으로 국내 보디빌딩 대회 중 최고 규모의 상금을 자랑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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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GS칼텍스, 흥국생명 잡고 3연패 탈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1(25-23, 21-25, 25-21, 25-16)로 승리하며 3연패를 탈출했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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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GS칼텍스, '오늘 연패 끊어보자!'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득점에 성공한 GS칼텍스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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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한비, 13연패에 참을 수 없는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29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1-3(25-27, 20-25, 25-22,13-25)으로 패배한 페퍼저축은행 이한비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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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희진, '3연패라니' (0.00)
[스포티비뉴스=화성,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18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0-3(23-25, 22-25, 27-29) 셧아웃 패배를 당한 IBK기업은행 김희진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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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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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