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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영국인' 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시민권 노리냐고? 남편이 영국인" (23.90)
▲ 백진경. 출처| 백진경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영국 출산 계획을 밝힌 뒤 원정 출산 의혹이 제기되자 직접 입을 열었다. 백진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왜 제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게 큰 이슈냐"라며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에서 거주한다"고 밝혔다. 이어 백진경은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고 하시는 분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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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속 아이들에게 월드컵 선물했는데…" 가자지구 '작은 영웅' 이스라엘 공습 사망 비극→16강전 공개 상영 몇 시간 앞두고 참사 "축구로 아이들 웃게 한 구호 활동가" BBC 탄식 (19.35)
▲ 출처| 영국 'BBC' 스페인판 ▲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판은 10일 "가자지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공개 상영을 주도한 팔레스타인 구호 활동가 모하메드 알와히디가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 'State of Palestin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도 월드컵이 잠시나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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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15.58)
▲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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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인종차별 논란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은 없다”...스페인 전 총리 발언 논란 (13.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월드컵 관련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고 적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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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위협 도피" "청문회 나와야" 日, 홍명보 사태 전 세계에 알려지자...한국 축구 향한 걱정인가 "대체 누가 감독하려고 하겠나" (12.38)
▲ 영국 BBC는 이번 '북중미 쇼크' 근본 원인으로 KFA 행정 난맥상을 꼽았다.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부터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예상보다 이른 월드컵 탈락으로 해묵은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급부상했다 분석했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 세계가 월드컵 실패에 따른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한 국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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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월드컵 충돌…英 BBC ‘비피셜’ 경악 “가장 작은 국가가 월드컵 첫 출전"…카보베르데, 5대리그 선수 없이 아프리카 예선 1위 진출 (3.06)
▲ 대서양 한가운데 떠 있는 10개의 섬이 이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됐다. 작은 나라의 큰 꿈이 현실이 된 순간이었다. 자국 1부리그 팀이 12개에 불과한 카보베르데는 해외 거주 선수들의 유입 증가로 전력을 키웠다. 그러나 여전히 유럽 5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없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사에 또 하나의 동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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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가정 지키려 필사적"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 '파경' 충격[이슈S] (2.20)
▲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사랑꾼 부부' 배우 니콜 키드먼(58)과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57)이 결혼 1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키스 어번은 지난 6월 그간 부부가 거주해온 테네시주 내슈빌 소재 자택을 떠나 내슈빌 내 다른 주거지로 옮겼으며 이후 두 사람은 줄곧 별거 중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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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 올데프"…'위대한 가이드 2.5', 혼성 여행예능의 접근성 '갑' 스핀오프[종합] (1.54)
▲ '위대한 가이드 2.5-대다난 가이드' 제작발표회. 제공|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에브리원의 색다른 여행예능 '위대한 가이드'가 스핀오프 2.5로 돌아왔다. 이번엔 김대호 최다니엘이 직접 가이드가 돼 여행 메이트들을 백두산과 라오스로 이끈다. 28일 오후 2시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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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메시보다 손흥민 유니폼 더 팔렸나요” 질문에 “그렇다”…LAFC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역사상 최고 선수 맞네’ (0.89)
“정말입니까? 메시보다 많이 팔렸다고요?” (토크스포츠 진행자) “그렇습니다. 손흥민의 유니폼입니다.” (LAFC 단장)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압도적인 인기가 미국을 뒤흔들고 있다. MLS 이적 후 단 며칠 만에 유니폼 판매량이 전 세계 유니폼 판매 1위에 오르며 ‘슈퍼스타’ 인지도를 입증하고 있다. LAFC 공동 회장 겸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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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이 메시 넘었다' 美 가자마자 미친 인기 증명…"손흥민 유니폼, 전세계 모든 종목 통틀어 판매 1위" (0.85)
▲ 손흥민 영입이 LAFC는 물론 현지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이 대단할 전망이다. 'ESPN'은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영어 소통이 가능하고, 친화력을 갖춘 이미지이기에 미국에서 마케팅에 널리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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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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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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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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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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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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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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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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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