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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바이애슬론 '최초 금메달' 러시아→한국 귀화, 평창-베이징-밀라노까지 올림픽 3회 출전한 예카테리나 (176.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러시아에서 귀화한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 여정을 마무리했다.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는 러시아 출신으로, 2016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뒤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무대에 선 바이애슬론 선수다. 러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엘리트 코스를 밟았지만 두터운 대표 경쟁을 넘지 못했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한국행을 선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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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따고도 소속팀 없이 국가대표인 압바꾸모바 사례처럼…대한체육회, 경제적 지원 검토 (126.41)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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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카자흐스탄 하계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합동 훈련도 가져 (73.8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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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렬 회장, 유럽 현지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하얼빈의 영광, 2026 밀라노에서 다시 한 번” (55.1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이혁렬 회장이 지난 12일, 2025/2026 IBU 월드컵 5차 대회가 열리고 있는 독일 루폴딩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최두진 선수를 직접 만나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장은 박윤배 지도자와 외국인 지도자(Mariia Panfilova,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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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키다리 아저씨들이 한몫한 한국 설상의 성과 (51.6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은메달의 포문을 연 김상겸, 당돌한 동메달로 가능성을 증명한 유승은, 그리고 마침내 역사를 바꾼 17세 최가온의 금메달까지. 한국 설상 종목이 올림픽 무대에서 연쇄적인 성과를 만들어냈다. 이 흐름은 우연이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랜 시간 이어진 키다리 아저씨들의 후원이 쌓여 만들어낸 결과다. 그 정점에 선 최가온의 금메달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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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추적 경기 출전권 확보 (45.3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귀화 태극전사’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바이애슬론 스프린트에서 58위에 올랐다. 압바꾸모바는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 스프린트에서 23분 18초 3을 기록했다. 총 91명 가운데 58위다. 크로스컨트리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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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亞 선수 단 4명뿐…이혁렬 회장이 쌓아온 韓 바이애슬론의 ‘구조’ (40.38)
[스포티비뉴스=안테르셀바, 정형근 기자] 바이애슬론의 올림픽은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이 종목에서 올림픽은 출전권을 얻는 과정부터가 좁은 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종목 출전 선수 92명 가운데 아시아 선수는 한국의 최두진을 포함해 단 4명뿐이었다. 바이애슬론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안테르셀바에서 만난 이혁렬 대한바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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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태극마크 10년…바이애슬론 압바꾸모바, 세 번째 올림픽 63위 (38.14)
[스포티비뉴스=코르티나, 정형근 기자]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35)가 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중위권 성적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압바꾸모바는 1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 개인 종목에서 47분 18초 2를 기록, 출전 선수 90명 가운데 63위에 올랐다. 바이애슬론 여자 15㎞ 개인은 3㎞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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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일본은 출전도 못했다…아시아 단 4명, 韓 바이애슬론이 올림픽에 서기까지 (29.98)
[스포티비뉴스=안테르셀바, 정형근 기자] 올림픽은 출전만으로도 모든 종목에 같은 의미를 갖지 않는다. 바이애슬론은 특히 그렇다. 이 종목에서 올림픽은 ‘선발’이 아니라 ‘통과’의 결과다. 국제바이애슬론연맹(IBU) 주관 대회에서 포인트를 쌓고, 유럽 선수와 경쟁을 끝까지 버텨낸 선수만 출발선에 설 수 있다.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안톨츠-안테르셀바 바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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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금의환향 바이애슬론 대표팀, 예카테리나 "정부 지원 기대한다" (0.55)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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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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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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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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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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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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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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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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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