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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처럼 아틀레티코 한국 팬들도 많아질 것"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 '이강인 이적'에 대해 답했다 (258.97)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K리그에서 10년 넘게 활약한 스페인 출신 수비수 오스마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 축구에 가져올 변화를 전망했다. 그는 한국 축구 팬들의 소비 문화와 관심사를 언급하며, 앞으로 아틀레티코의 인기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6일(한국시간) 서울이랜드에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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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박재용 결승골’ 이랜드, 부산에 2-1 역전승…선두 수원과 1점 차 ‘3위 도약’ (52.90)
▲ ⓒ한국프로축구연맹 ▲ 박재용ⓒ서울이랜드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서울이랜드가 선제 실점으로 리드를 내줬지만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이랜드는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4경기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이들은 선두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승점 1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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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승 좌절 괜찮아" '수원 천적' 타이틀 손상에도 "잘 싸웠어" 땀흘린 16인 격려 (8.7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안방에서 고개를 떨궜다. 최근 7경기 무패 행진(3승 4무)이 홈구장에서 끊겼다. 상대가 '피식자'라 더 뼈아프다. 지난해 3월부터 5전 전승을 거둬온 수원삼성에 일격을 맞아 씁쓸함이 크다. 이랜드는 13일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수원과 홈 29라운드에서 0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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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수문장이 '5연패 수원' 구했다…"고마워 캡틴" (8.24)
▲ 후반 추가시간 서울 이랜드의 '폭포수 슈팅'이 쏟아졌다. 이때 수원삼성 주장이자 주전 수문장인 양형모(사진)가 전면에 나섰다. 오스마르, 이주혁에게 골라인 침범을 허락지 않았다. 변성환 감독은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닌데도 결정적인 슈퍼 세이브를 보여 줬다. 캡틴에게 정말로 감사하다. 팀을 잘 이끌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 수원삼성 SN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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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부리람 로스 감독 "FC서울과 K리그의 수준을 알고 있었는데...통제 못한 게 패인" (7.49)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시즌 첫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FC서울에 0-3으로 패했다. 외국인 용병을 앞세운 부리람은 선발 명단에서조차 자국 선수 단 두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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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최준-정승원-루카스 골골골! FC서울, 태국 1위 부리람 3-0 제압...우선 1위까지 껑충 (6.32)
▲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FC서울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로테이션을 통한 체력 안배와 함께 승점 3점까지 가져왔다. 분위기를 이어 다가올 리그를 준비한다. FC서울은 3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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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수원삼성 해냈다! '이랜드전 5연패 늪' 탈출→일류첸코 결승골 앞세워 1-0 원정승…4경기 무승 탈출에 '선두' 인천 재추격 (5.47)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수원삼성이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서울 이랜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어진 5전 5패 '절대 약세'도 끊어냈다. 수원은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이랜드와 원정 29라운드에서 일류첸코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시즌 16승째(7무 6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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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여전히 전북 괴롭힌 오스마르, 한 시즌 개인 최다골까지 "좋은 팀원 덕분...2차전은 후회 없도록" (0.11)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서울 이랜드의 오스마르(36)가 나이를 잊은 듯한 활약으로 전북 현대를 긴장케 했다. 서울 이랜드가 창단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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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운 서울 이랜드, 희망 본 김도균 감독 "2차전에서 기적을 만들겠다" (0.04)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서울 이랜드의 후반은 아주 매서웠다. K리그1에서 잔뼈가 굵은 전북 현대도 물러서게 만들면서 2차전 뒤집기에 희망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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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두현 용병술' 김태환 도움 → 전진우 결승골...전북, 서울 이랜드에 2-1 진땀 승리 '잔류 보인다' (0.04)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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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