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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49.83)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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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재일, 21년 선수 생활 끝 '은퇴' 결정…"성실하고 든든했던 선수로 기억되길" (39.45)
▲ KT 위즈 오재일이 21년간 선수 생활을 마치고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기로 했다. KT 위즈는 17일 "내야수 오재일(39)이 21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재일은 구단을 통해 "선수 생활 동안 묵묵하게 최선을 다했다. 항상 성실하고 든든했던 1루수로 기억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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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손해 아냐?" 비난에도 KBO 215홈런 거포 우뚝…무명 세월 길었지만 좌절은 없었다 (19.44)
▲ 오재일 ⓒ곽혜미 기자 ▲ 오재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2012년 7월로 시계를 돌려보자. 두산과 넥센(현 키움)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내용은 이성열과 오재일을 맞바꾸는 것이었다. 그러자 많은 야구 팬들은 "두산이 손해보는 장사를 했다"라고 평가했고 두산 팬들은 낙담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거포 유형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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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18.27)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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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베테랑 맞바꾼 그 트레이드… 상대는 은퇴 선언, 박병호는 다르다, ‘현역 연장 희망’ (16.91)
▲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는 박병호는 아직 현역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 21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5월 28일 KBO리그는 하나의 트레이드로 꽤 시끄러웠다. 삼성과 KT의 동갑내기 내야수들이 유니폼을 맞바꿔입는 트레이드에 합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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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16.5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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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비고 봐도 '김재환' 이름 없었다…10년 전 못 이룬 '김현수-김재환 공존' 현실로? (12.69)
▲ 김재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년 115억 계약이 만료되고 두 번째 FA 자격을 충족한 두산 김재환이 FA 자격 신청을 하지 않았다. 보통 FA 미신청은 은퇴를 선언했거나 소속 팀에서 입지가 위태로워 FA 신청이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의 일인데 '통산 276홈런' 김재환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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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커리어 로우' 왜 FA 신청했나…1년 뒤면 내일 모레 서른, 최원준은 나이에 베팅했다 (9.36)
▲ NC 다이노스 최원준 ⓒ NC 다이노스 ▲ KIA에서 NC로 이적한 이우성, 최원준, 홍종표(왼쪽부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환경 변화는 해결책이 아니었다. 최원준은 트레이드라는 프로 데뷔 후 가장 큰 환경 변화를 겪으면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변화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FA 계약이다. 올해 사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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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두 번? 난 그래도 풀스윙… 이승엽도 못한 일 했다, 역대급 ‘가을의 전설’ 완성 기다린다 (9.35)
▲ 22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벼랑에서 구해낸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김서현(한화)의 초구가 미트에 빨려 들어가는 순간, 김영웅(22·삼성)은 크게 헛스윙을 했다. 타이밍이 늦어도 한참 늦었다. 김영웅은 묘한 미소를 지었다. 어쩌면 자신감보다는, ‘이거 치기 쉽지 않겠다’는 표정이 드러나고 있었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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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김영웅의 날'로 지정해야 할 정도…동점 3점포+역전 3점포, "내 인생 최고의 경기" (5.90)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말 그대로 최고였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무려 4타수 3안타(2홈런) 6타점 2득점을 뽐냈다. 결정적인 3점 홈런 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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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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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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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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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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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