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88.09)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
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68.29)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도 침착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오클랜드FC에
2026-07-26
-
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66.94)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
최강창민, 남아공전 참패 이정후로 달랬다 "야구라도 기쁜 소식…다행" (59.35)
▲ 출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남아공전 패배의 아쉬움을 이정후의 활약으로 달랬다. 최강창민은 25일 스포티비 SNS에 게재된 경기 영상에 "야구라도 기쁜 소식이 오늘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러한 반응은 같은 날 열린 월드컵 패배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대
2026-06-26
-
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51.4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
아이브, 2년만에 LA 기아 포럼서 월드투어 공연…인이어 뚫은 떼창, '공연 강자' 입증 (50.81)
▲ 지난 1일 미국 LA 기아포럼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벌인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아이브가 환상적인 무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아이브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기아 포럼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공연을 성황리에 벌였다. 2024년 첫 번째
2026-08-03
-
'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48.31)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
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47.79)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
[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47.59)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
'도쿄돔 공연 성료' 아이브, 현지 방송·신문 연일 대서 특필 (47.40)
▲ 2년 만에 도쿄돔 공연으로 현지 위상을 다시 확인시킨 아이브.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일본 아침 방송과 현지 신문을 연일 장식하는 뜨거운 화제 속에 일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5대 스포츠지로 꼽히는 닛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 스포치호치, 스포츠닛폰, 데일리스포츠는 지난
2026-06-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