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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22개) 기록 깬 오카모토 #Shorts #MLB (34.62)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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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이륙 같았다" 역대급 찬사…3경기 당 1홈런→ML 5위 위업! 오타니가 진짜 대단한 이유 (23.3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치 비행기가 이륙하는 것 같았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맞대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전날(7일) 콜로라도 마운드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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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제 투수 그만해야 한다, 영원히" 충격 주장…MLB 전문가는 왜 이런 제안을 했을까 (23.2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다시는 투수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 오타니를 향한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잦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투수를 완전히 포기하고 타자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 MLB 네트워크 패널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롭 파커는 24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MLB 나우'에 출연해 "오타니는 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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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넘겼다, 그것도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무릎 통증→올스타 불참 악재에도 시즌 22호 폭발 (22.83)
▲ 오타니 쇼헤이가 13일 애리조나전에서 초구 선두타자 홈런으로 시즌 22호 아치를 그렸다. 미일 통산 350호 홈런이다.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1회 초구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2호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다 득표 올스타이면서도 왼쪽 무릎 통증으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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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날벼락! 올스타 최다 득표 오타니 불참 선언 "왼쪽 무릎 치료해야, 선발 등판도 취소" (22.76)
▲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정작 올스타게임에는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왼쪽 무릎 통증이 원인으로, 11일(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선발 등판까지 취소했다. 전반기 남은 경기에 지명타자로만 출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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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수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베츠의 소신 발언 "어쩌면…" (22.56)
▲ 오타니 쇼헤이. ▲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쩌면 그럴 수도. 하지만 산체스나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무시하기도 어렵다."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예상했다. 오타니가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얘기다. 무엇보다 올해 내셔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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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300홈런 제물 된 투수 "일부러 맞았다" 깜짝 고백?…오타니보다 기뻐했다, 왜일까 (22.45)
▲ 오타니 쇼헤이 ▲ 마이클 로렌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홈런을 허용한 투수가,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LA 다저스의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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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불참 선언→미·일 350호 폭발, 전반기 마무리한 오타니 "오늘(13일) 무릎 물 빼는 처치 받는다" (21.9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릎 치료를 위해 올스타 출전을 포기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반기 종료와 동시에 무릎에 찬 물을 빼러 간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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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21.85)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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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21.83)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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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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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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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