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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783일 만에 이도류 포기…역시 151km 사구 여파였다 "약간의 통증 남아 있다" (26.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이도류가 아닌 마운드에만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사구의 여파였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맞대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날 다저스는 카일 터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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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전념' 162km KKKKKKKKKKK…오타니 이도류 포기? 의미심장 발언, 진짜 CY 노리나 (23.9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짜 '사이영상'에 도전이라도 하려는 것일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투수로 등판하는 날 '이도류'를 하지 않을 가능성을 드러냈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1실점(1자책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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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오타니 이도류 포기할 수 있나? 로버츠 입 열었다 "고려할만해, 다만 대안이 중요" (22.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대안이 중요하다"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전념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타니는 일명 '오타니 룰'이 도입된 이후 줄곧 투·타 겸업을 해왔다. 투수로 등판하는 날, 타석에도 들어섰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16일 뉴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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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1실점인데 ERA가 오른다고? '사이영 모드' 오타니라면…콜로라도전 6이닝 1실점+1홈런 (21.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회말 선두타자 홈런과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 모든 것을 한 경기에서 홀로 해냈다. 아주 익숙하게, 늘 하던 것처럼.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타자 선발투수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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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휴식 등판' 오타니, 29일 또 투수 전념? "모든 요소 고려, 어떻게 할지 계속 고민 중" (19.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검토 중이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메이저리그에는 오타니만을 위한 룰이 있다. 물론 오타니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를 활용하고 있는 선수는 오타니 밖에 없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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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챌린지 성공에 오타니 열받았나? 161km 몸쪽 강속구 폭격, 어찌할 방법 없었다 [이정후 vs 김혜성①] (19.8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이도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의 맞대결은 그야말로 진검승부였다. 이정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다저스의 선발투수는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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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타니를 저격해?' 로버츠 감독 직접 나섰다 "너네도 이런 선수 찾든가!" 반박 (19.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를 저격하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곧바로 받아쳤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는 물론 전 세계 야구계를 통틀어서도 유일무이한 존재다.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시절부터 이도류로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2018년 LA 에인절스를 통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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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2km KKKKKKKKKK 무자책 깨졌지만…오타니가 마운드에 전념하면 벌어지는 일 (19.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마운드에만 집중하면 어떤 모습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최고 100.4마일(약 161.6km)의 패스트볼을 앞세워 무려 10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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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변심 예고? 투타 동시 출전 고집 내려놓나 "여러분도 보셨겠지만…" (19.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고집을 내려놓는다? 투타겸업에 대한 의욕을 내려놓은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 경기에서 선발투수 겸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일은 앞으로 줄어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와 6이닝 2피안타 10탈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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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오타니 불만 터졌다…OPS 0.590 충격, "강한 타구가 안 나와" (18.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2026시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으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스네이션은 3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시즌 초반 성적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시즌 초반 2개 시리즈를 치른 현재 타격에서 좀처럼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6경기에서 단 3안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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