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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28.5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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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제 투수 그만해야 한다, 영원히" 충격 주장…MLB 전문가는 왜 이런 제안을 했을까 (26.28)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다시는 투수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 오타니를 향한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잦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투수를 완전히 포기하고 타자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 MLB 네트워크 패널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롭 파커는 24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MLB 나우'에 출연해 "오타니는 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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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불참 선언→미·일 350호 폭발, 전반기 마무리한 오타니 "오늘(13일) 무릎 물 빼는 처치 받는다" (24.47)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양대리그 최다 득표의 영예를 안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릎 치료를 위해 올스타 출전을 포기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전반기 종료와 동시에 무릎에 찬 물을 빼러 간다. 오타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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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날 등판할 듯" 로버츠가 직접 답했다…무릎 변수 여전한데, 약속 지킬 수 있을까 (24.2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투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무릎 주사를 맞은 뒤 오는 23일 등판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투타 겸업 슈퍼스타인 오타니는 올 시즌 전반기 타자로 9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3(335타수 98안타) 2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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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16.60)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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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마지막 될 수도" 체념한 스쿠발, 여전히 다저스 최유력 후보지 "항상 조용히 기회 엿보는 팀" (14.92)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저스는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는 팀" 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열흘 앞둔 가운데 타릭 스쿠발을 집중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는 당연히 LA 다저스가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한국시간으로 8월 4일. 이제 열흘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 트레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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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웰컴 LA" MLB 최종 승인! 다저스 유망주 3명 주고 스쿠발 영입 공식발표→오타니·야마모토·프리먼·베츠 '역대급 드림팀' 완성 (14.42)
▲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 영입을 SNS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웰컴 투 LA, 타릭" LA 다저스가 3일(한국시간) 공식 SNS 등을 통해 타릭 스쿠발 영입을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및 선수협이 트레이드를 승인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저스는 스쿠발을 영입하면서 선수 3명을 디트로이트에 내줬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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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다저스, 단독 12억에 ‘스쿠발 패싱’ 자신감 얻었다? 기적의 사나이가 거함 진로 바꿨다 (13.89)
▲ 올 시즌 깜짝 활약으로 다저스라는 거함의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어가고 있는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26·LA 다저스)는 드래프트 당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던 선수다. 2021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다저스의 11라운드, 전체 342순위 지명을 받았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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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13.23)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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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382억 투자 대실패? 'ERA 0.84' 백투백 우승 이끈 퍼펙트괴물, 클로저 가능성 '급부상' (10.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작년에는 7200만 달러(약 1021억원), 올해는 9600만 달러(약 1361억원)를 투자하고도 마무리 고민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서 뒷문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뒷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4년 총액 7200만 달러의 계약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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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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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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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