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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48.05)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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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47.58)
▲ 올 시즌 무시무시한 성적으로 오타니 쇼헤이의 MVP 독주에 완벽한 제동을 건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타 겸업을 통해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고침한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이미 네 차례의 최우수선수(MVP) 수상 경력이 있다. 그것도 만장일치였다. LA 에인절스 시절이었던 2021년과 2023년, 그리고 LA 다저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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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보다 WAR 높다니! MVP 경쟁에 초대형 경쟁자 등장…"진짜 MVP" 437피트 홈런에 팬들 또 경악 (43.18)
▲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초대형 홈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컵스는 12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8-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컵스는 시즌 70승 고지를 밟았다. 여러 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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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42.47)
▲ 다저스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졌다. 1회부터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25호 홈런이 터졌지만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2회에는 역전당하면서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다. '전 KIA' 에릭 라우어가 패전을 안았다.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로 영입한 특급 에이스 타릭 스쿠발로도 연패를 끊지 못한 다저스가 시즌 최장 연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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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경기 망쳤다! 라우어 투구는 최악"…美 매체, 다저스 '패패패패패패' 6연패에 신랄한 비판 (32.90)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지 매체는 패배의 원인으로 사령탑을 지목했다. LA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7로 석패했다. 6연패의 늪에 빠졌다. 1회초 오타니 쇼헤이가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우중월 솔로포로 시즌 25호 홈런을 장식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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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9.92)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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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계 평균 관중' 다저스 최고 인기구단 맞네…유니폼 판매 톱4에 3명, 오타니 3년 연속 1위 (5.03)
▲ 오타니 쇼헤이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평균 관중이 5만 명에 육박하는 유일한 메이저리그 구단 LA 다저스. 유니폼 판매 순위에서도 최상위권을 휩쓸었다. 세계적인 인기구단이라는 사실이 여기서도 입증됐다. 월드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3년 연속 유니폼 판매량 1위에 올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올해 마킹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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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대세론 위협하던 패기는 어디 갔나… 후반기 폭망에 급기야 벤치행 수모라니 (4.30)
▲ 후반기 들어 성적이 뚝 떨어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 중 하나는 피트 크로-암스트롱(23·시카고 컵스)이었다. 컵스 팬들이 자랑했던 이 유망주는 시즌 초반 활약을 통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로 거듭났다. 2020년 뉴욕 메츠의 1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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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3.9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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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은 트로피에 ‘오타ㄴ’ 새겨 배송 대기인데… 여기는 도박사마저 예상 포기, 저지 MVP 뺏기나 (3.42)
▲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레이스에서 이제는 저지와 동률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 칼 랄리 ▲ 시즌 내내 근소한 차이로 랄리를 앞섰던 저지는 이제 수상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LA 에인절스 시절이었던 2021년과 2023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것에 이어, 20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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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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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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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