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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학적 문제 있었어" UFC 충격 은퇴 이유 드러났다…10년 만에 복귀전 (57.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격투기의 상징으로 불렸던 론다 로우지가 논란이 됐던 ‘갑작스러운 은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로우지는 2016년 연패 이후 아무런 작별 인사 없이 사라진 것에 대해 “굳이 말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UFC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챔피언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명예의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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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48.00)
최두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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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를 잃었다" 토푸리아 안와골절 의심, 충격 상태…은퇴 없다→"반드시 재대결할 것" 선언 (43.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무패 챔피언으로 백악관에 입성했던 토푸리아는 챔피언 벨트를 빼앗긴 채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향했다. 상태가 심각해 복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모아지고 있지만 토푸리아는 절망하지 않았다. 복귀 예고와 함께 자신에게 첫 패배를 안긴 게이치에에 재대결을 선언했다. 토푸리아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이치에게 축하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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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무너져 내린 기분" 69초 TKO패→450억 받은 맥그리거 입 열었다, "UFC 계약 마지막 치를 것" 은퇴 대신 복귀 선언 (41.83)
허탈해하는 코너 맥그리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의 UFC 복귀전이 단 69초 만에 부상으로 끝난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하지 않고 다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맥그리거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돌아가겠다"며 "그리고 다시 싸우겠다. UFC 계약의 마지막 경기를 치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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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팬들도 이건 좀…"미셸 오바마는 남자다!" UFC 파이터 트럼프 앞에서 외쳐 논란 (33.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백악관 UFC 무대에서 승리를 거둔 조시 호킷이 경기 후 돌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호킷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에서 데릭 루이스를 상대로 TKO 승리를 거둔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 영부인 미셸 오바마를 겨냥한 발언을 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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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UFC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계약…"18개월 내 챔피언 될 것" 극찬→7월 데뷔 유력 (32.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게이블 스티브슨이 공식적으로 UFC와 계약을 맺고 옥타곤 데뷔를 확정했다. 스티브슨의 합류는 12일(한국시간) 열린 UFC 327 중계 도중 전격 발표됐다. 당시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옆에 앉아 등장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대회에서는 카를로스 울버그가 무릎 부상을 안고도 이리 프로하츠카를 KO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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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다" 완전 실신했는데도 초크…옥타곤 공포의 45초→'충격 KO패' 바버 "상대는 위대한 파이터" 3차전 약속 (32.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실신한 상대에게 초크를 걸어 논란을 빚은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의 서브미션 피니시를 향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MMA 역사상 최고의 피니시"라고 극찬했다. 그라소에게 고개를 떨군 메이시 바버(27·미국)는 "많은 게 기억나지 않는다. SNS를 볼 때마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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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복귀 못해"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충격 근황…"눈 찌르기 고의였다" 여전한 불만 (32.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의 UFC 복귀가 또 다시 미루어지는 분위기다. 심각한 양쪽 눈 부상 여파 때문. 아스피날은 여전히 상대였던 시릴 간의 고의성을 의심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해 10월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이후 아직 옥타곤에 서지 못하고 있다. 당시 프랑스 출신 간과 맞붙었던 아스피날은 1라운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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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30.94)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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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성 격투기 역사상 가장 큰 슈퍼파이트" UFC 전설 로우지 전격 복귀…43세 상대로 복귀전 (30.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성 종합격투기(MMA)의 상징적 인물 론다 로우지가 약 9년 만에 케이지로 돌아온다.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로우지는 오는 5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인튜이트 돔에서 여성 MMA 선구자 지나 카라노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제이크 폴이 이끄는 프로모션 '모스트 밸류어블 프로모션(MVP)'이 주최하는 첫 MMA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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