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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33.07)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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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더거 소환, 믿을 수 없었던 올러의 악몽… 윤석민 이후 첫 대업 탄생 시발점? (30.59)
▲ 두산의 에이스로 올 시즌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우완 곽빈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하고 있었던 아담 올러(32·KIA)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악몽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마도 자신의 경력에서 이렇게 당황스럽고 굴욕적인 순간은 없었을지 모른다. 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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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중심타선 완성' 김도영→강백호→오스틴이 한 팀이라니…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공개 (28.2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김도영(KIA), 강백호(한화), 그리고 오스틴 딘(LG)이 한 팀이라니. KBO 역대급 최강 중심타선이 완성됐다. 나눔 올스타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KIA, LG, 키움, 한화, NC 선수들로 구성된 나눔 올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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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창기 홈 보살이 컸다" 염경엽 감독이 꼽은 결정적 순간, 임찬규와 LG를 구한 레이저 송구 (23.14)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홍창기의 부활과 함께 선두를 되찾았다. 염경엽 감독은 홍창기의 멀티히트와 5회 홈 어시스트가 승리로 이어졌다고 칭찬했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1위 결정전'에서 8-2로 이겼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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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23.12)
▲ LG 이재원 ⓒ LG 트윈스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임찬규의 5이닝 2실점 역투에 장단 14안타가 터지면서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재원이 선발 출전해 2루타 두 방으로 장타력을 자랑했고, 임찬규는 9승째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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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22.76)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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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20.72)
▲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푸른 피의 에이스'이자 삼성 라이온즈 역대 최고의 외국인선수 중 1명으로 꼽히는 데이비드 뷰캐넌(37)은 왜 삼성 유니폼을 벗어야 했을까. 뷰캐넌은 최근 유튜브 채널 '펀고'에 공개된 영상에서 삼성 시절에 남긴 추억과 더불어 동료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자신이 삼성을 떠날 수밖에 없었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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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승승승패승승' KIA 분위기 제대로 탔다! 이범호의 미소 "올러 오늘도 에이스 역할, 카스트로 맹활약" (20.43)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 KIA 타이거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지난주 LG 트윈스와 KT 위즈를 상대로 연달아 위닝시리즈를 거둔 KIA가 새롭게 시작되는 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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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19.15)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 나성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나성범이 결승 투런포를 폭발시켰고, 해럴드 카스트로가 쐐기 투런포를 때려냈다. 그리고 애덤 올러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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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폰세가 분명히 "내년 준비 잘하자"고 했다…한화 역대급 원투펀치 그대로 붙잡나 (4.76)
▲ 폰세 ⓒ곽혜미 기자 ▲ 마지막까지 한화 더그아웃에 남아 아쉬움과 허탈감을 동시에 드러낸 코디 폰세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을 마치는 소회를 밝히면서 의미심장한 문장으로 마무리를 했다. "잘 쉬고 내년 준비 잘 하자"는 말, 과연 한화 동료들과 내년에도 함께 하자는 의미일까, 아니면 작별의 신호일까.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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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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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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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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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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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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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