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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장면' 남성 심판이 女선수 브래지어 검사…투르 드 프랑스, 패딩 속옷 확인 영상에 갑론을박→"UCI 공기저항 규정이 공정성 vs 인권 논쟁 촉발" (11.99)
▲ 투르 드 프랑스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투르 드 프랑스(프랑스 도로일주 사이클 대회)에서 경기 전 실시된 '패딩 브래지어 검사'가 뜻밖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기역학적 이점을 막기 위해 선수의 속옷까지 점검하기로 한 가운데, 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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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8.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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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후임 찾습니다' 대한축구협회, 차기 대표팀 사령탑 공개 채용 시작..."한달 내 마무리 목표" (8.7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을 공개채용 방식으로 뽑는다. 대상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맡을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열고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승인했다. 이후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에 따라 공개채용 방식으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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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7.61)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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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잘못 치고도 "그게 규칙"…ISU 황당 오심에 '금메달 박지우' 10위 추락→"올림픽 출전권 걸려 있는데" 기괴한 판정에 韓 정정 요청 (4.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심판의 황당한 실수로 금메달이 '10위'로 바뀌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국제대회인 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도 불이익을 입을 수 있어 적지 않은 논란이 예상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18일 2025-2026 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매스스타트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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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도 스포츠처럼” 체육공단, 무의도서 ‘해안가 쓰레기 담기 대회’ 진행 (3.78)
무의도 해안가 쓰레기 담기 대회 사진 ⓒ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자매결연을 한 인천 무의도 광명 어촌계를 찾아 ‘해안가 쓰레기 담기 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에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쓰레기 담기를 스포츠처럼 즐기는 문화를 확산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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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좌절! 'GOAT' 안세영은 한국을 빛나게 하는 선수...기록이 그녀를 따라온다→57주 연속 랭킹 1위 '고수' (3.0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23·삼성생명)은 여전히 정상에 서 있다. 그리고 그 자리는 흔들릴 기미조차 없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발표한 2025년 46주차 랭킹에서도 안세영은 변함없는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누적 포인트는 무려 12만1350점. 2위 왕즈이(중국)와의 격차는 5500점으로, 경쟁자가 따라잡기 위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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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균열" 경고등 켜졌다!…'캐나다 괴물 남매'가 흔든 빙상 왕국→최초 5관왕+2000년생 신예 등장 "밀라노 금맥 적신호" (2.67)
▲ 윌리엄 단지누 SNS ▲ 코트니 사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가 캐나다 단풍색으로 물들었다.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0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원톱 주연은 한국이 아니었다. '괴물 듀오’ 윌리엄 단지누와 코트니 사로(이상 캐나다)가 스포트라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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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Minjeong'은 현재진행형…2분17초399의 완벽한 계산→최민정이 보여준 '완성형 1500m' 금빛 역주 (2.62)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동계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빙판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경쟁자를 압도하는 전략과 아웃코스 추월로 올 시즌 월드투어 첫 개인전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최민정은 20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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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안세영 우승+10관왕! 벌써 보인다...'경쟁자들 줄줄이 포기' 적수 없는 호주오픈서 '정점' 찍는다 (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의 ‘정점’에 서기 위해 조용히 시동을 걸었다. 호주오픈을 앞둔 그의 행보와 주변을 감싸는 기류는 단순한 우승 도전이 아니라, 개인 커리어의 새로운 역사를 확정 짓는 과정에 가깝다. 동시에 세계 최강자로 군림 중인 그의 압도적 존재감 앞에 경쟁자들이 스스로 물러서듯 대회를 회피하는 흐름까지 감지되면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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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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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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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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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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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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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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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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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