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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다음 등판, 날짜 바뀔까? 순리대로?…김경문 감독, 망설임 없이 답했다 (59.24)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의 다음 등판일은 언제가 될까. 김경문 한화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입을 열었다. 왕옌청은 지난 20일 대전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3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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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58.00)
▲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10승 기념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최원영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우정이 깊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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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57.73)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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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56.87)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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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쿼터 투수 최초 10승? 다승 공동 1위?…한화는 좋겠네, '왕옌청' 보유 구단이라서 (56.04)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효자 외인이 따로 없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팀의 4-1 승리와 3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총 투구 수는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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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라인업에 변화 생겼다…문현빈 중견수→좌익수 이동, 이원석 1번타자 배치 (53.28)
▲ 문현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롯데에 무릎을 꿇은 한화가 이번엔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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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얼마나 속상했으면 울상 또 울상…실점도 아쉬운데, 날씨 훼방까지 너무하네 (52.33)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고단한 하루였다.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왕옌청(25)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3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했다. 투구 도중 한 이닝에 두 차례나 우천 중단을 겪기도 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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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4사구 남발로 자멸, 1위 멀어지나…'왕옌청 10승째' 한화, 3연패 탈출 대성공! [대구 게임노트] (47.35)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최근 3연패를 끊어냈다. 선발투수 왕옌청이 6이닝 3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06개로 맹활약했다. 시즌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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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47.33)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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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중단→왕옌청 조기 강판, 한화 끄떡없다…페라자 멀티포, 장유호 호투, 6연패 탈출 [대전 게임노트] (41.95)
▲ 왕옌청 ⓒ한화 이글스 ▲ 요나단 페라자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악천후 속에서, 드디어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10-4로 대승을 거뒀다. 6연패를 끊어내고 삼성의 6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3회초 도중이던 오후 5시38분 우천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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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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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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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