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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최고 선수" 요기 베라 넘고 디마지오 따라잡았다, '통산 361호' 33세에 양키스 역대 4위 등극 (40.66)
▲ 1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통산 361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런 저지가 뉴욕 양키스 역대 홈런 공동 4위에 올라섰다. 전설 요기 베라를 넘어선 지 불과 이틀 만이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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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가 전설들을 따라잡았다…통산 358홈런→요기 베라 따라잡고 양키스 역대 5위 등극 (37.35)
▲ 통산 358번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요기 베라를 따라잡고 전설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저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443호 홈런이자 통산 358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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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말했다 "유령이 도왔나봐요" 이게 무슨 소린가 했더니, 4회의 기적 이렇게 만들어졌다 (17.62)
▲ 저지의 맹활약에 힘입어 양키스는 스윕패 위기에서 가장 화려하게 벗어난 역사상 첫 팀이 됐다 ▲ 타구를 바라보는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 홈런은 동점 3점 홈런이 아닐 수도 있었다. 혹은 홈런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바람이 아니었다면, 바람이 양키스를 돕지 않았다면 지금 그들은 포스트시즌을 3연패로 마친 패배자들로 낙인찍혔을지도 모른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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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타자가 양키스 역사를 바꾼다, 통산 357홈런→역대 5위 요기 베라와 1개 차 (3.04)
▲ 애런 저지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통산 357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강타자 애런 저지가 구단 전설 요기 베라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42호 홈런이자 통산 357번째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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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장태유 PD "임윤아·이채민 아닌 연지영♥이헌 상상 못해…감사" (1.52)
▲ 장태유 PD(왼쪽), 이채민.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폭군의 셰프’ 장태유 PD가 일문일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함에 답했다. 장태유 감독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후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셰프가 만드는 정성스러운 음식이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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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베라를 밀어냈다' 저지 359호 홈런 폭발…양키스 역대 단독 5위로 (0.11)
▲ 통산 359번째 홈런을 쏘아올린 애런 저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강타자 애런 저지가 요기 베라를 제쳤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저지는 시즌 44호이자 통산 359번째 홈런을 터뜨려 베라를 넘어 양키스 구단 역사상 통산 홈런 단독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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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 358호 홈런! 전설 요기 베라와 어깨 나란히 #SPOTIME (0.10)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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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양키스'로 거듭나는 저지, 요기 베라와 통산 홈런 4위 동률…'오타니-랄리 기다려' (0.10)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시즌 43호 홈런을 쳤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시즌 43호 홈런을 쳤다.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시즌 43호 홈런을 쳤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칼 랄리, 필라델피아 필리스 카일 슈워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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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네' 양키스 거포 저지, 요기 베라 지나 루 게릭까지 따라 간다 (0.05)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한복판으로 들어오는 애틀랜타 투수 그랜트 홈스의 컷 패스트볼. 힘이 넘치는 뉴욕 양키스 거포 애런 저지가 그대로 퍼 올립니다. 우익수가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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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보다 더한 놈이 있네… 삼진 잡으면 가문의 영광? 요기 베라를 소환하다니 (0.02)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낮은 삼진 비율을 보여주고 있는 루이스 아라에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능력을 평가할 때 한결같이 “삼진 비율이 낮다”는 호평을 하곤 했다. 실제 이정후는 KBO리그에서 삼진(304개)보다 볼넷(383개)이 더 많은 선수였다. 극단적인 ‘똑딱이’ 타자가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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