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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2루타 폭발' 이정후 타격왕 경쟁 계속된다! 1타점 1득점 활약…하지만 ML 타격 5위 추락 (152.45)
▲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즌 20번째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요르단 알바레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3안타로 펄펄 날아오르면서, 이정후의 타격 순위는 메이저리그 전체 5위로 밀려나게 됐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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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13억 거포 드디어 복귀! "내일 선발 출전"…42일 빠졌는데 7위, AL 홈런왕 경쟁 불 붙는다 (101.00)
▲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 3400만 달러(약 513억원) 거포가 다시 홈런왕 경쟁을 펼치기 위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일본 '산케이 스포츠'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IL)에 올라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11일 애슬레틱스전을 통해 42일 만에 메이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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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억 日 거포 드디어 복귀 시동 건다…조만간 재활경기 출전→AL 홈런왕 경쟁 다시 뛰어든다 (95.51)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달이 넘는 공백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이저리그 홈런 전체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가(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다시 홈런왕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까. 드디어 재활 경기와 가까워졌다.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장타력을 갖춘 1루수 무라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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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93.31)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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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65.45)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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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독보적이다' 메시, 끝내 제대로 일 냈다...오스트리아전 17-18호골로 '월드컵 최다골' 대기록→아르헨티나는 2-0 승리 (19.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가 또 하나의 전설을 완성했다. 월드컵 무대에서만 18번째 골을 터뜨리며 대회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역시 그의 발끝에 힘입어 2연승을 달리며 조별리그 통과를 조기에 확정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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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매덕스 소환' 100구 완봉승 달성…"잔인했다" 극찬 (11.27)
▲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다. 현지 언론은 전설적인 투수 그레그 매덕스를 언급했을 정도다. 12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9이닝 동안 2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9이닝을 막는 데에 던진 공은 불과 100개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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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다저스행 가능성 지워졌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LA 남았다, 3년 974억 재계약 (0.07)
▲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LA 다저스 잔류를 결정했다. MLB.com은 다저스와 에르난데스가 4년차 구단 옵션이 있는 3+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에르난데스는 다저스와 1년 2350만 달러 계약을 맺은 올해 33홈런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와 재계약이 난항을 겪고 있는 다저스가 김하성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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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스즈키 어쩌려고? 컵스 트레이드로 3년 연속 올스타 외야수 영입, 추가 이적 예고편인가 (0.04)
▲ 카일 터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됐다. 휴스턴은 컵스로부터 3루수 아이작 파레데스, 3루수 유망주 캠 스미스, 전천후 투수 헤이든 웨스네스키를 받았다. ▲ 시카고 컵스는 카일 터커 영입으로 중심타순에 들어갈 검증된 거포를 얻었다. 휴스턴은 알렉스 브레그먼의 이적으로 생길 수 있는 3루수 공백을 채우고 또 미래의 3루수 자원까지 잡
202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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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크라운’ 에이스 KKKKKK 완벽투, 전통의 강호 꺾고 ALDS 진출 확률 87.5% 잡았다 [ALWC] (0.01)
▲타릭 스쿠발 ⓒmlb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타릭 스쿠발을 앞세워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3전 2승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디트로이트는 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전통의 강호’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3-1 승리를 거뒀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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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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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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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