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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97.12)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3호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리 틸레만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틸레만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8번을 단다. 틸레만스는 “맨유에 합류하게 된 것이 얼마나 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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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93.53)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 영입에 실패한 뒤 곧바로 차선책을 택했다. 유리 틸레만스가 올드 트래포드 입성을 눈앞에 뒀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속보”라면서 “맨유가 틸레만스 영입에 근접했다. 곧 ‘Here we go’가 나올 전망”이라고 보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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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21st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KANG IN LEE→빌라행 급물살...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에메리 러브콜 (23.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3년 여름 이강인은 마요르카를 떠나 타 팀 이적을 적극적으로 알아봤다. 당시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여러 클럽 하우스를 돌아다니면서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다양한 팀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스톤 빌라다. 당시 빌라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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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바르사 서로 윈윈? 이대로라면 완전 이적 가능성↑..."래쉬포드는 환상적 선수" 감독도 극찬 (18.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완벽 적응 중이다. 한지 플릭 감독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래쉬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에 원클럽맨이다. 2015-2016시즌 루이스 반할 감독에 의해 1군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해 매 시즌 주전급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꾸준함을 보여주지 못했다. 점차 장점으로 평가받던 스피드와 침투는 상대의 수비에 미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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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별이 진다 '굿바이 메시'...바르사부터 동고동락했던 알바, 축구화 벗는다 (17.7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부터 동고동락했던 조르디 알바가 축구화를 벗는다. 인터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간) "알바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결정했다. 다가오는 MLS 플레이오프는 그의 뛰어난 커리어와 클럽에서 보낸 두 시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리는 마지막 장이 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알바는 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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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000억 밑으로는 안 보내"…SON-KIM 넘어 亞 GOAT 가능하다 → 아스톤 빌라 영입설에 PSG 밀당 시작 (16.40)
▲ 이강인의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잉글랜드 무대에서 다시 뛰고자 하는 구단들의 러브콜은 이미 시작됐다. 빌라의 도전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겨울 이적시장이 그 답을 줄 전망이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의 한복판에 섰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아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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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15.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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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관찰' 이강인, EPL 이적설 떴다! 아스톤 빌라 레이더망에 포착…PSG 떠나 잉글랜드 진출 열린다 (15.09)
▲ 프랑스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한 이강인이지만, 여전히 더 큰 영향력을 원하고 있다. 에메리 감독과의 인연이 EPL 복귀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을까. 다시 한번 잉글랜드행 가능성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또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시선을 끌고 있다. 프랑스 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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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리고 PSG 위협한' 이 팀이 이상하다...4경기나 치렀는데 '0골' 19위→아예 다른 팀이 됐다 (14.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울렸던 팀이 이상하다. 아스톤 빌라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에버튼과 0-0으로 비겼다. 아스톤 빌라는 최근 좋은 흐름을 탄 에버튼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힘겹게 승점 1점을 따냈다. 이번 시즌 성적이 너무나 좋지 않기에 1점에도 만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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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축구 초대박 대우…“월드컵 전에 PSG 탈출” 960억+연봉 60억 EPL 거액 제안 “애스턴 빌라 영입 추진” (14.35)
▲ 이강인 ⓒ연합뉴스 ▲ 이강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또 프리미어리그 무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프랑스 명문 PSG에서 출전 시간 부족으로 고민하던 그에게 프리미어리그 중상위권 팀 애스턴 빌라가 파격적인 영입 제안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3일(한국시간) “우나이 에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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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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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