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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다저스엔 지고 싶지 않아"…굿바이 다저스→최대 적으로 돌아왔다 (18.66)
▲ 지난 27일(한국시간) LA 다저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한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친정팀 LA 다저스를 상대했던 워커 뷸러가 털어놓은 심경이 29일(한국시간) 다저스 매체 다저블루를 통해 공개됐다. 뷸러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전에 선발 등판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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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15.72)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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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12.97)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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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대박 터진다! '우리 다시 잘해보자!' HWANG 임대 영입 추진했던 라즈 감독, 울브스 차기 사령탑 거론 (2.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의 새 사령탑 자리에 오를까.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5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후임을 물색하고 있다.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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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날 버렸어? 어쩌면 가을에서 복수혈전 가능하다, 다저스 부메랑 제대로 맞나 (2.70)
▲ 필라델피아 이적 이후 맹활약으로 가을 로스터 합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필라델피아)는 LA 다저스 팬들에게 아련하게 남아 있는 이름이다. 한때 팀의 최고 투수 유망주로 뽑혔고, 클레이튼 커쇼의 후계자로 뽑기히도 했지만, 결국 그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팀을 떠난 선수다. 좋은 기억으로, 또 아쉬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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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못 믿어, 베테랑 우위 있어야' 다저스가 버린 그 선수 공개 비판 "아이디어는 좋은데…" (2.55)
▲ 워커 뷸러가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뷸러는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방출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했다. ▲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방출된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와 FA 재계약에 실패한 뒤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쳐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자리를 잡은 워커 뷸러가 ABS(자동투구판정시스템)에 대한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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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시대가 저문다' 완벽히 무너진 '손흥민 절친', 새 팀 공식 데뷔전서 평점 5.7...'월드클래스'는 옛말 (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성기가 끝난 모습이었다. 번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3으로 완패했다. 히샬리송이 멀티골을 넣었고, 브레넌 존슨이 쐐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번리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토트넘 앞에서 힘을 쏟지 못했다. 특히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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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새 역사→슈퍼스타 계약 유출” 충격! 손흥민 ‘LAFC 단장급’ 권한…“해리 케인 미국에서 같이 뛸래” 현실된다 (1.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미국으로 오자 ‘친구들’이 함께 왔다. 손흥민(33, LAFC)에게도 메시급 영향력이 주어졌다는 게 알려졌다. 손흥민이 LAFC에 토트넘 동료들을 추천한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LAFC가 손흥민에게 메시급 권한을 부여했다”라고 알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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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스캔들+탈 토트넘 상징' 맨시티와 결별 → 승격팀으로 간다...워커, 번리와 HERE WE GO! 잔류시 이적료 93억원 (1.07)
▲ 토트넘과 맨시티에서 뛰었던 워커가 번리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410경기를 뛴 정상급 풀백인 워커는 지난 시즌 AC 밀란 임대를 다녀오면서 맨시티와 이별을 일찌감치 예고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일 워커(35)가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 2024-25시즌 후반기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의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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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사기 당했어" SON과 헤어지고 '폭싹 망했수다'..새 팀에서도 전력 외, 결국 브라질로 돌아간다 (1.06)
▲ ⓒ에메르송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유럽 생활을 청산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니콜로 스키라는 25일(한국시간) "에메르송 로얄은 브라질 플라멩구로 이적한다. 그는 곧 브라질에 도착할 예정이며, 내일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다. 플라멩구는 AC밀란에 1,000만 유로(약 162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라고 전했다. 빠른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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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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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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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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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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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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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