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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쓰러뜨리겠다"고 도발했는데, 현실은 1이닝도 버겁다, 또 1회 강판→"S존에 공 넣기 어려워" (17.71)
▲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2의 야마모토 요니노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일본인 우완 이마이 타츠야가 또다시 1회를 넘기지 못했다.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팀은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지만, 선발투수의 반복되는 난조에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이마이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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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한화 돌아갈 수는 없다? 대전 예수의 부활인가, MLB 복귀 청신호 떴다 (15.57)
▲ 후반기 두 번의 등판에서 좋은 기록을 남긴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반기 내내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으로 고전한 전 한화 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후반기 들어 좋은 모습으로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을 스스로 높이고 있다. 내년 거취와도 연관된 후반기 성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관심이다. 휴스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슈가랜드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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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이적해도 문제 없다…초유망주 경험 축적에 맨유 선배들 '함박 웃음'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앙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앙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앙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4위권 진입에 애를 쓰지만, 격차가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시즌 종료 후 계속 지휘봉을 잡을지 의문을 안고 있다. 텐 하흐의 지도력이 많이 떨어졌고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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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역대 맨유 저평가 선수 1위 (0.00)
▲ 안드레아 피를로와 박지성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영원한 캡틴’ 박지성(41)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가장 소리 없는 영웅으로 꼽혔다. 영국의 ‘풋볼팬캐스트’는 2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가장 과소평가 된 맨유 선수 10명을 선정했다. 박지성도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과 PSV 에인트호번의 유럽축구연맹(UE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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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휴가 보내러 맨유 온 거 아냐…준비 끝났다" (0.00)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 복귀를 앞두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휴가를 즐기러 맨유에 온 게 아니"라면서 "준비는 끝났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감독에게 선발로 뛰게 해달라고 조를 것"이라며 위트 있게 성공적인 컴백을 자신했다.영국 대중지 '더 선'은 10일(이하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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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이적료 '3200억'…웨스 브라운 "그래도 영입해야" (0.00)
▲ 해리 케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리 케인(27, 토트넘 홋스퍼) 영입전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가장 앞선 팀으로 꼽히는 가운데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뒤늦게 참전했다.이탈리아 이적 전문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최근 "맨유가 케인 영입에 관심을 표하면서 (선수 거취에) 새 변수로 떠올랐다. 토트넘은 스왑딜 없이 이적료 2억 파운드(약 31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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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사로잡은 20살 공격수…"레알에 뺏겨버렸지" (0.00)
▲ 알렉스 퍼거슨을 매료시킨 13년 전 선제골. 카림 밴제마(검은색 유니폼)는 당대 최고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맨 왼쪽)를 앞에 두고 강렬한 왼발 중거리포를 꽂았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만났다. 원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프리킥 아티스트' 주니뉴와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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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함께 뛰었던 브라운, “손흥민 맨유 선수면 좋겠다” (0.00)
▲ 브라운과 박지성(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박지성과 함께 활약했던 웨스 브라운이 손흥민을 칭찬했다.손흥민은 이번 시즌 역대급 활약을 펼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 2위를 달리고 있고, 해리 케인과 함께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며 팀을 리그 1위로 이끌고 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의 2년차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재능을 확실하게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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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했으면", 맨유 전설들의 간절한 추천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들이 하나같이 손흥민(28, 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세웠다. 영입을 할 수 있다면 꼭 영입하고 싶은 선수였다. 먼저 리오 퍼디난드가 시작했다. 퍼디난드는 개인 채널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데려갈 수 있다면 가장 첫 번째로 손흥민을 꼽을 것이다. 직선적이고 양발을 능수능란하게 쓴다. 상대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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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뒤에 고작 2골, 손흥민은 달라야"…英 예상 밖 우려 (0.00)
▲ '걱정마, 난 괜찮아' 현지에서 손흥민 재계약에 우려 섞인 보도가 있었다▲ 재계약 뒤에 급격하게 폼이 떨어진 오바메양[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8)과 토트넘 홋스퍼 재계약은 팬들부터 구단까지 모두 반기는 일이다. 하지만 현지에서 예상 밖 가능성을 염려했다. 아스널 득점을 책임졌던 오바메양(30)이 재계약 뒤에 극심하게 폼이 떨어진 사례다.손흥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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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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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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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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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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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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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