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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403.05)
▲ 리오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약셀 리오스를 1군에서 말소했다. 염경엽 감독은 리오스의 웨이버 공시를 예고했다. LG는 외국인 선발투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LG 구단은 21일 잠실 NC전에 앞서 이날 선발 등판할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을 1군에 등록하면서 리오스를 말소했다. 하루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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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떠나고 다저스 유학까지, 로건 KT 잔류 성공 "보쉴리 웨이버, 로건과 42.5만 달러 정식 계약" (368.65)
▲ 로건 앨런 ⓒKT 위즈 ▲ 케일럽 보쉴리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선수 로건 앨런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보쉴리는 부상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웨이버 공시됐다. KT 위즈 구단은 18일 오후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연봉 42만 5천 달러"라고 밝혔다. 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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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366.50)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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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65.92)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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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149.38)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반즈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당분간 웨이버 공시 상태가 되며, 웨이버를 통과해 트리플A로 내려가거나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는 방식으로 향후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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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은 메이저에서 살아남을 수 없어"…기록이 어떻길래, 고우석 마이너 강등 이유는? ML 복귀 가능성은 (139.74)
▲ 미네소타 트윈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는 22일(한국시간) 고우석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옵션 이동시키고,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로부터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한 우완 잭 앤더슨을 메이저리그로 불러올렸다고 발표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꿈을 이루고 홀드까지 올린 고우석이지만, 주어진 기회는 오래 이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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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130.92)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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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충격 결단, 도약 승부수 던졌다… ‘맥커터’ 카메론 전격 방출, 데이비슨 영입은 아니다? (122.90)
▲ 2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퇴출 수순을 밟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한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은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외국인 외야 최대어 중 하나였다. 실제 지난 시즌 중반 몇몇 KBO리그 팀들의 영입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선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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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에이스 충격 근황…다저스 방출→29개 구단 외면, FA로 KBO 복귀 검토할까 (118.80)
▲ LA 다저스 소속으로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던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찰리 반즈가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트랜잭션에 따르면 반즈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완전 이관됐다. 다저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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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118.22)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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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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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