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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퇴출 선수가 MLB서 1점대 ERA라니… 그런데 이제 퇴출된다고? 운명의 결정 다가온다 (145.30)
▲ 보스턴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알렉 감보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좌완 알렉 감보아(29·보스턴)는 어쩌면 올해 보스턴에서 가장 바쁜 선수일지도 모른다. 메이저리그 승격과 트리플A 강등을 반복하며 보스턴 마운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롯데에서 뛰며 강력한 구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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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 올 시즌 망했다… 29개 구단 집단 패싱 굴욕에, 대형 암초 추가 등장 (139.49)
▲ 다저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찰리 반즈는 타 구단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결국 다저스 트리플A팀으로 내려갔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지만, 곳곳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있다. 지금 당장 불펜에서 길게 던질 수 있는 좌완들이 넉넉하지는 않은 편이다. 우완 유망주들은 많지만, 좌완 유망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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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118.07)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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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해 뛰고 싶다"…태극마크 달았던 메이저리거 방출, FA로 KBO리그 행도 고려할까 (115.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생각할수록 이게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한국 대표로 WBC에 출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어머니가 한국인 자마이 존스는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2025시즌엔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장타율+출루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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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韓 WBC 8강 힘보탠 한국계 어떡하나…충격 부진 속 디트로이트에서 DFA 조치 (115.33)
▲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당시의 자마이 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에 적지 않은 힘을 보탠 자마이 존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DFA 조치 됐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0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포수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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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충격 결단, 도약 승부수 던졌다… ‘맥커터’ 카메론 전격 방출, 데이비슨 영입은 아니다? (97.83)
▲ 2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퇴출 수순을 밟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한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은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외국인 외야 최대어 중 하나였다. 실제 지난 시즌 중반 몇몇 KBO리그 팀들의 영입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선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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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86.17)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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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90홈런' 데이비슨, 키움에서 KBO 생활 이어간다…와일스 웨이버 공시→외국인 2타자 체제 (40.46)
▲ NC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맷 데이비슨을 품는다. 그리고 지난 28일 경기에서 5실점으로 박살이 난 네이선 와일스와 결별한다. 키움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동시에 지난 27일 NC다이노스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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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37.35)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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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결국 아시아쿼터 교체 단행' 미야지 내보내고 미야모리 영입…"치열하게 우승 경쟁하는 팀에서 뛰어 기쁘다" (32.21)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 새 식구를 맞이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영입했다"라고 밝혔다. 미야모리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000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 키 1m93, 몸무게 93kg의 체격을 갖춘 오른손 오버스로 유형 미야모리는 최근까지 일본프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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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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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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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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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