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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찌르기' 펜싱 전설 김준호,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마스크-검 기증 (18.03)
▲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새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될 역사적인 스포츠 기증품이 쌓이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새로운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진행 중이다. 박물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중 하나다. 7월 주자로는 전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코치가 나섰다. 2020 도쿄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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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11.13)
▲ 출처| 신유빈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마침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상대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였다.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TT US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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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결국 '따발총 반박'…22조 벌었는데 "증오만 쏟아낸다" 공개 반격→트럼프 눈치설은 노코멘트 (10.47)
▲ 잔니 인판티노(오른쪽) FIFA 회장이 북중미 월드컵과 자신을 향한 비판 목소리에 '따발총' 반박문을 내놨다. 인판티노를 둘러싼 볼멘소리 근저에는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분이 적지 않은 모양새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폭발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8일(한국시간) FIFA와 자신의 사회관계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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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한국여자유도 에이스 허미미&김하윤 4년 연속 금메달 쾌거 (4.57)
▲ 허미미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여자 유도 에이스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허미미는 18일 부산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신유나(제주시청)를 한판승으로 꺾었다. 허미미는 이날 1회전은 기권승으로 통과했고, 8강부터 결승까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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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마석도' 예능프로 등장…유도 금메달리스트에서 강력계 형사(사당귀) (3.85)
▲ 12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장면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보스로 유도 국가대표 감독 황희태가 출격한다. 1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27회는 유도계의 마동석으로 불리는 유도 국가대표 감독 황희태가 출연해 금메달리스트에서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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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결산①] 신기록과 금빛 드라마…황선우·우상혁 등 스타들 빛났다 (3.6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2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수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과 아시아 신기록이 쏟아지며, ‘기록의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수영 종목에서 황선우(강원도청)의 부활이 눈부셨다. 자유형 200m에서 1분43초92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다. 본인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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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겨보자' 중국의 염원…'안세영 꺾었던 그 선수' 숙적 천위페이 4강 출격 (3.23)
▲ 덴아크 오픈에서 우승한 안세영.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중국의 공포'로 떠오른 안세영이 시즌 9번째 승리를 놓고 다시 천위페이와 격돌한다. 안세영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네에서 열린 BWF 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8강에서 가오팡제(10위)를 2-1(17-21 21-11 21-1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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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쇼크, 中 "우리의 왕즈이가 이렇게 쉽게 무너지다니"…넘사벽 인정 → 시즌 58승 4패 '대체 누가 이길 수 있나' (2.95)
▲ 셔틀콕 여제의 이름값은 괜히 붙은 게 아니다. 안세영이 기적의 역전극을 펼치며 또다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번 우승으로 시즌 8번째 금메달을 수확한 안세영은 덴마크오픈 첫 제패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 여자단식이 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1987년 이영숙 이후 무려 38년 만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1위' 안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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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안세영' 中 환호…숙적 천위페이, 3위 日 야마구치에 2-1 승리 → 안세영과 프랑스오픈 4강 유력 (2.81)
▲ 중국의 천위페이(사진 오른쪽)가 일본의 야마구치를 꺾고 프랑스오픈 4강에 올랐다. 안세영도 곧 4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크기에 결승급 매치가 성사될 전망이다. ⓒ BWF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세계랭킹 1위·삼성생명)의 독주를 막을 도전자가 정해졌다. 24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숑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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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 나와! '삐약이' 신유빈 초대박! WTT 16강서 '18위' 디아스 3-1 완벽 제압...8강서 中 천이와 격돌 (2.72)
▲ ⓒ연합뉴스/AFP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저력을 발휘했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최고 등급 중 하나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대회에서 당당히 8강에 진출하며 ‘에이스’라는 이름값을 입증했다. 1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여자 단식 16강전에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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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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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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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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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