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2주 만에 비극 '가족 여행이 마지막 길'...호주 육상 유망주,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283.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호주 육상 유망주 제마 스테이플턴이 가족 여행 중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호주 단거리 선수 제마 스테이플턴이 태국 코사무이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중 차량과 충돌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향년 25세. 사고는 그의 생일이 지난 지 불과 2주 만에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보도에 따
2026-06-15
-
일본 뒤흔든 17명 추월 소녀, 열도 뭉클 "미국 가길 잘했네"…명문대 유니폼 입은 육상 미녀, 벌써 성과 냈다 (99.95)
2026-11-09
-
"피는 안 섞였지만"…'성인 입양' 진태현♥박시은 부부, 마라톤 3위 딸 축하 (43.3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피는 안 섞였지만 가족'이라며 특별한 애정을 쏟아온 육상 선수 한지혜의 쾌거를 축하했다. 진태현은 24일 자신의 SNS에 "서울동아마라톤 국내 여자 선수 3등 포디엄에 오른 우리 한지혜 선수"라며 감사 예배와 축하 파티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육상은 순위보다 기록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본인 기록보다 뒤
2026-03-24
-
"정말 아름답다" 日 팬들 난리 났다…'17명 추월' 육상 천재 소녀, 워싱턴대 유니폼 입고 새 출발→"괴물 중학생이 어느덧 18살" (32.76)
2026-09-17
-
'충격! 16세 미만 아동 성범죄 혐의' 100m 챔피언의 추락…26세 육상 스타 체포·기소, 선수 활동 전면 금지 (31.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호주 육상계를 대표했던 단거리 선수가 미성년자 관련 성범죄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불과 4년 전 호주 남자 100m 정상에 올랐던 제이크 도런이 사건의 중심에 섰다. 호주육상연맹은 도런의 모든 육상 관련 활동을 잠정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호주 전 단거리 챔피언 제이크 도런이
2026-10-27
-
"나를 왜 보시는지 모르겠다" 19살 日 경보 '아이돌' 탄생…생애 첫 우승→인터뷰 하나로 '300만 폭발', 본인은 어리둥절 (30.71)
2026-09-13
-
"너무나도 가슴아픈 소식" 21세 女 육상 선수 사망, 호주 육상계 충격…"사랑받는 선수, 오래도록 기억될 것" (28.37)
2026-08-04
-
'대이변' 사상 최초 7관왕인데 MVP 못 받았다…中 장잔숴 제친 '태국판 볼트', 金 2개로 아시안게임 왕별 등극 (25.66)
2026-10-04
-
'충격 비보' 25세 미녀 스프린터,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생일 2주 만이었는데, "고통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애도 이어져 (24.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수려한 외모와 함께 실력까지 갖춘 호주 육상계 유망주로 주목받던 젬마 스테이플턴이 태국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15일(한국시간) 현지 경찰과 영국 더선을 비롯한 외신에 따르면 스테이플턴은 지난 11일 태국 코사무이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불과 생일을 맞은 지 2
2026-06-15
-
오상욱-김우진-황선우 등 AG 스타 출전 107회 전국체전, 15일 제주도 일원 개막 "함께 뛰는 대한민국!" (21.0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온 국민의 스포츠 축제인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제주도에서 개막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07회 전국체전'이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 전국체전은 지난 2014년 제95회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빛나는
2026-10-15
많이 본 기사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
갈비뼈 실금+근육도 찢어졌는데, 강민호 끝까지 버텼다…23년 만 첫 KS 우승 엔딩 볼 때까지
2026-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