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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퇴장 나왔다' 머리부상 아찔한 사고…제주, 수원FC에 2-1 승리 → 10경기 연속 무승 종료 '대구와 8점차' (9.05)
▲ 25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제주SK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한 달 전 4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혈투를 펼쳤던 두 팀은 이날도 팽팽했고, 유리 조나탄의 2골에 힘입어 제주가 승리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퇴장의 악몽이 이번에도 반복됐다. 지난 맞대결에서 무려 4명이 퇴장당하며 K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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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극장 패배'에 아쉬움 가득한 김은중 감독 "우리는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상대는 찬스를 살려 승리" (0.7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여러 부분에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수원FC는 26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0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에 1-2로 졌다. 수원은 후반 추가시간 이택근의 동점골로 승점을 획득하는 듯 했으나, 경기 종료 직전 전진우에게 극장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경기 후 공식 기자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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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린가드 이번엔 경기력에 불만…서울, 수원FC와 0-0 무승부 → 2경기 연속 무득점 (0.3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우승후보로 평가받던 FC서울이 2연속 무득점 무승부에 그쳤다.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끝난 하나은행 K리그1 2025 4라운드에서 수원FC와 0-0으로 비겼다. 앞서 김천상무와도 득점 없이 끝냈던 서울은 2경기 연속 빈공에 시달리며 1승 2무 1패 승점 5점에 머물렀다. 서울은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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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수사불패' 김천, '1골 1도움' 이동경 활약 힘입어 수원FC에 4-2 완승...2연승+2위 도약 (0.01)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종합운동장, 장하준 기자] '수사불패' 정신으로 2연승을 챙겼다. 김천 상무는 21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31라운드에서 수원FC에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를 거둔 김천은 2연승을 거두며 2위로 올라섰다. 수원의 김은중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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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준호 초대형 악재' 수원FC 침몰...전북, '이승우 1골 2도움' 6-0 대승 → 4경기 연속 무패 (0.00)
▲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0라운드. 중국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을 당한 손준호와 급히 계약을 해지한 수원FC가 어수선한 가운데 전북 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악재를 극복하려 애를 썼으나 전반부터 전북에 실점하면서 크게 무너졌다. 전북은 이영재, 송민규, 안드리고, 전진우, 이승우, 에르난데스의 연속골로 이기면서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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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투지-열정-조직력-영혼' 앞세운 강력한 저항 팔레스타인, 홍명보호는 결과에 최우선 (0.00)
▲ 축구대표팀이 팔레스타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첫 경기를 하루 앞둔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에 열중했다. 주장 손흥민을 중심으로 몸을 풀었다.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팔레스타인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호주, 레바논, 방글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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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주민규 팔꿈치 파울→레드카드 퇴장' 울산, 홈에서 1-2 패…수원FC '손준호 데뷔골' 대어 낚았다 '5위 점프' (0.00)
▲ 울산HD 핵심 공격수 주민규가 전반전에 팔꿈치를 써 다이렉트 레드 카드(퇴장)를 받았다. 비디오판독시스템(VAR) 결과 퇴장으로 인정됐고 울산HD가 수적 열세 속에 경기를 운영했다. 수원FC는 울산HD 수적 열세를 제대로 활용, 안데르손의 스피드와 드리블에 공격에 날카로움을 더했다. 울산 원정길에서 두 골을 몰아치면서 최근에 부진을 털어내는데 성공했다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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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적설' 정승원 천금 AS → 강상윤 동점골...수원FC, 울산전 9연패 징크스 마감 '1-1' 무승부 (0.00)
▲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라운드. 울산 HD가 아타루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지만 수원FC의 강상윤이 동점골을 뽑아내며 1-1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1라운드. 울산 HD가 아타루의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지만 수원FC의 강상윤이 동점골을 뽑아내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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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김도훈 임시 감독님도 보셨죠!', 국대 승선 불발에도 의연한 이승우…7호 골로 대답했다 (0.00)
▲ 수원FC 공격수 이승우가 대구FC전에서 골을 넣었다. 리그 7호 골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 공격수 이승우가 대구FC전에서 골을 넣었다. 리그 7호 골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이러나저러나 이승우(수원FC)는 경기를 풀어주는 매력적인 카드였다.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2024 하나은행 K리그1 15라운드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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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이승우 선제골 기점-추가골' 수원FC, 대구 2-0으로 꺾고 5위 유지 (0.00)
▲ 수원FC가 강상윤과 이승우의 골로 대구FC를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수원FC가 강상윤과 이승우의 골로 대구FC를 꺾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주말-주중-주말로 이어지는 중요한 3연전의 반환점에서 수원FC(이하 수원F)가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했다. 수원F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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