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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메이저 대회 우승 꿈이 아니다…윤이나 2라운드도 단독 1위 질주, 김아림-유해란과 5타차 (180.17)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윤이나(23)가 우승을 향해 정조준하고 있다. 윤이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에 위치한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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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159.03)
▲ 류해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해란이 믿기 어려운 대역전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류해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류해란는 윤이나를 2타 차로 따돌리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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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107.6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지은(34)이 10년 만에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오랜만에 정상을 밟자 세계랭킹도 무려 62계단이나 수직 상승했다. 28일(한국시간) 업데이트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신지은이 2.34점을 추가해 총 105.45점을 기록하면서 98위에서 36위까지 올라갔다. 이유는 10년 만에 정상 등극이다. 신지은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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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103.97)
▲ 신지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보인다. 사흘 연속 선두 행진이다. 신지은이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신지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에 보기 1개를 묶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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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84.13)
▲ 지난해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경기장 전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이 걸렸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 총상금은 무려 1300만 달러(약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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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81.00)
▲ 김효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값진 도전에 나선다.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개최되는 여자 골프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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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상위권’ 탄력받은 윤이나, 소렌스탐 대회서 LPGA 최종전 티켓 잡는다 (41.65)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출전권을 잡기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 윤이나는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6천349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 바이 게인브리지 앳 팰리컨(총상금 325만달러)’에 출전한다. 현재 CME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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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디 안니카 공동 7위 시즌 세 번째 ‘톱10’ 달성, 우승은 그랜트 (34.65)
▲ 유해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디 안니카’(총상금 325만 달러)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 70·6,3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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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도전” 윤이나,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2R도 2위...선두와 2타 차 (28.04)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윤이나가 가을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 상하이(총상금 22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우승 도전에 나섰다. 윤이나는 10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6천70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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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더 안니카 드리븐 1R 단독 선두…시즌 2승 시동 (24.70)
유해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더 안니카 드리븐(총상금 32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서며 시즌 2승 도전에 나섰다.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4타를 기록, 2위 그레이스 김(호주)을 한 타 차로 앞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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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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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