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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반려견 심정지 응급상황 "남편 CPR로 기적처럼 살렸다" (22.25)
▲ 김준희가 반려견의 심정지로 아찔했던 순간을 공유했다. 출처| 김준희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반려견이 갑작스러운 심정지 증세를 보였던 긴박한 순간을 공개하며 놀란 심경을 전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모카가 의식을 잃는 응급상황을 겪었다"고 밝히며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그는 "집에 온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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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산부인과' 스타의사, 프로포폴 셀프 투약 '현행범 체포' (20.3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과 유튜브에 다수 출연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신사동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대표원장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뒤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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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단 공격에 구타당해 사망…고작 향년 27세, 안타깝게 목숨 잃은 우간다 국가대표 소식에 ‘분노 일파만파’ (18.94)
▲ ⓒkowawa 캡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간다에서 참혹한 일이 일어났다. 우간다 축구 팀 주장 다비드 오워리(27)가 갱단 공격에 피격을 당해 목숨을 잃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우간다 국민들이 수도 캄팔라의 자택 인근에서 강도로 추정되는 이들에게 구타당해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자국 최고 축구 스타의 죽음을 애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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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염에 결국 사람 쓰러졌다… ‘119 출동’에 심폐소생술까지 긴박, 온열질환 25건 무더기 접수 (18.86)
▲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결국 프로야구장에서 사람이 쓰러지는 일이 두 건이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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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18.51)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UFC는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나시멘투가 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세를 일으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며 "응급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해 소생을 시도했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믿기 힘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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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오늘-내일 야구 못 봅니다→사상 초유 연이틀 폭염 취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17.98)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준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모든 것이 휴지조각이 됐다. 결국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세분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KBO는 지난 4일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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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명이나 쓰러진 인천, 어찌됐건 오늘도 경기한다? 졸속 매뉴얼과 현실의 차이, KBO 책임자는 누구인가 (17.23)
▲ 전국적으로 번지는 기록적인 폭염에 리그 일정을 진행하는 데 있어 차질을 빚고 있는 KBO리그는 그나마 내놓은 가이드라인이 기계적이고 현장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막판에는 자칫 심각한 사태로 번질 뻔한 일이 있었다. SSG가 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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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가 '비극'으로…멕시코 16강행 축하 인파 압사, 4명 목숨 잃었다→100만 시민 몰린 거리 '아비규환' (17.00)
▲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을 자축하던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졌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행을 자축하던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벌어졌다. 멕시코시티 보건당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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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움직인다"…척추 골절로 하반신 마비됐던 ML 유망주에게 생긴 기적 (15.45)
▲ 애슬래틱스 외야 유망주 라이언 라스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동료와 충돌해 척추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당했던 애슬레틱스 유망주 라이언 라스코가 회복 소식을 직접 전했다. 수술 직후 하반신 감각을 잃었던 그는 "이제는 다리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했다"며 희망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부상을 당했던 라스코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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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16강 이상 갔으면 오늘 청문회 없었을 것...고대 카르텔? 내가 임명한 고대 출신은 1명" (15.3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냈다면 국회 청문회가 열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북중미 월드컵 부진 등을 따지는 청문회를 진행했다. 정 전 회장을 비롯해 홍명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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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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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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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