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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62.45)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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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진짜 잘해야겠네…2회까지 6실점, 근데 이걸 이겨? 13점 뽑고 선발승까지 안긴 삼성 타선 (57.34)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 LG 트윈스와는 1.5게임 차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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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53.02)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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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48.93)
▲ 19일 인천 KIA전에서 대타 동점 3점 홈런을 터뜨렸으나 팀 승리로 이어지지 않은 김재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 타선은 지난해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들, 그리고 기대에 심각하게 못 미치는 선수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 있다. 후자의 대표적인 선수들이 김재환과 최지훈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정 들었던 두산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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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출신이 홈런→홈런→9타점 2군 괴물로 진화…이래서 152억 레전드 포수 후계자구나 (1.95)
▲ 윤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9위에 처진 두산이 들으면 기뻐할 소식이다. 레전드 포수의 후계자는 지금 퓨처스리그에서 쑥쑥 자라고 있다. 상무 피닉스 소속인 윤준호는 17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퓨처스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한동희-이재원과 중심타선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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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2)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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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이건욱 5이닝 무실점 합작, 현원회-이정범 활약…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연승 (0.01)
▲ 3이닝 무실점 투구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박민호 ⓒSSG랜더스 ▲ 투구폼 교정 이후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건욱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중·후반 뒷심에서 앞선 SSG 퓨처스팀(2군)이 두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31일 이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경기 중반 이후 탄탄한 마운드와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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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김태윤+허진 활약, 정동윤 분전… SSG 퓨처스팀, LG 2군 꺾고 4연승 질주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이정범(왼쪽)과 최수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타의 주요 선수들이 분전한 SSG 퓨처스팀(2군)이 접전 끝에 LG 2군을 꺾고 4연승을 달렸다. SSG 퓨처스팀(2군)은 6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LG 2군과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 1점차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4연승으로 최근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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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막판 ‘1루수 최정’ 볼 수 있나… SSG 코칭스태프 고민의 밤, 지금 선택은 투수였다 (0.00)
▲ 이숭용 SSG 감독은 기존 팀 색깔에 기동력을 입히겠다는 구상을 들고 나왔고, 실제 SSG의 도루 시도는 이미 지난해 전체 시도 개수를 넘어섰다 ⓒSSG랜더스 ▲ 31일 인천 롯데전에서 연장 12회 끝내기 홈런 등 4안타 대활약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오태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일 인천 롯데전을 앞두고 우완 이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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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장단 17안타 폭발’ 삼성, SSG 12-4로 무너뜨렸다…만원 관중 앞 위닝시리즈 선점 (0.00)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선점했다. 만원 관중 앞에서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삼성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와 맞붙은 팀간 13차전에서 12-4로 이겼다. 3연승을 내달린 삼성의 시즌전적은 55승 2무 48패가 됐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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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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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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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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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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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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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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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