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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326.22)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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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145.16)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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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23년 만에 구덕 만원 관중 운집…‘후반 3골 폭발’ 이정효의 수원, 부산에 4-1 대역전승 ‘2위 도약’ (81.2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부산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승점 3점을 챙겼다. 수원은 25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19라운드에서 부산을 4-1로 제압했다. 부산 원정에서 최근 두 경기 무승 사슬을 끊어낸 이들은 승점 36점으로 2위로 올라갔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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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건희 회장이 존경한다며 7200만원 투척" '전속 1호 화가'의 정체('이웃집 백만장자') (51.63)
▲ 제공|EBS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쪽 팔과 독학으로 수묵화의 거장이 된 '천재 화가' 박대성 화백이 '이웃집 백만장자'에 전격 출연한다. 1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한국 수묵화의 살아있는 전설' 박대성의 험난하면서도 경이로운 인생 이야기와 74년에 걸친 작품 세계가 전격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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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시상식' 후보명단 발표…박진섭 vs 싸빅 vs 이동경, MVP 3파전 각축 (25.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 3배수 후보를 공개했다. 연맹은 지난 19일 K리그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 2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일레븐 부문의 3배수 후보를 선정했다. 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회(TSG) 위원, 취재기자,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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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참사! 한국 U-22 이민성호, 중국에 0-2로 완패…베트남에 진 중국에 힐킥골 실점 굴욕 (18.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무너졌다. 이민성호는 15일 중국 정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5 판다컵 2차전에서 0-1로 졌다. 이날 한국은 문현호(김천상무) 골키퍼를 바탕으로 강민준(포항), 정승배(수원삼성), 김동진,(포항) 박현빈(부천), 이건희(수원삼성), 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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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시대' 추억이 되나…이창원호, 3연속 월드컵 4강 좌절→모로코에 1-2 석패, 칠레 월드컵 16강 쓴잔 (15.66)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멈춰 섰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1-2로 졌다.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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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월드컵 4강 한국도 패퇴" 日 언론 이창원호 탈락 조명…"아시아국 전멸, 아프리카 2위가 태극전사 압도" (15.28)
▲ '게키사카'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8강 벽 앞에서 고개를 떨군 가운데 일본 언론도 태극전사 탈락을 집중 조명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1-2로 석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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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귀화 목적 中 백지수표 거절 "돈 아쉽지 않아"…아내 "돈 그만 벌어와"('이웃집 백만장자') (13.57)
▲ 제공|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부부 화백' 박대성·정미연이 "하늘이 부어주듯 돈이 쏟아졌다"며 '예술계 억만장자'의 클래스를 드러낸다. 심지어 "돈 좀 그만 벌어오라"는 잔소리가 있었다는 일화가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지난주 뜨거운 화제를 모은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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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배준호에서 끊겼다 '3연속 4강 좌절'...U-20 대표팀, 모로코에 1-2 석패 '16강 탈락' (9.0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고배를 마셨다. U-20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 U-20 팀에 1-2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한국은 3회 연속 4강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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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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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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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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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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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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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