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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95.9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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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1R 공동 4위 쾌조의 출발…1위와 겨우 2타차 (94.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작부터 공동 4위에 올랐다. '신인왕 후보' 황유민(23)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황유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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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슬럼프→자신감 충전한 전인지…LPGA 마이어 클래식서 확실한 상승세 탈까 (87.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힘차게 우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다. LPGA 투어 통산 4승, 메이저대회 3승을 기록 중인 전인지는 2023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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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81.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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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74.5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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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코르다' 빠진 산 정상…'실력파 여우들' 호시탐탐 (74.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번째 대회인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8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엔 최근 두 대회 연속 정상을 석권하는 등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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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62.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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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샷으로 시즌 2승 김효주, 통산 9승 고지에 오르며 '무한 질주' (56.0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김효주가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총상금 225만 달러, 우리 돈 34억 원이 걸렸던 포드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 나선 김효주는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합계 28언더파 260타,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를 두 타 차로 꺾고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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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시즌 첫 승 순항, LPGA LA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윤이나는 3위 (55.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세영이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정상 탈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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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군계일학 '줄버디 쇼'...11타 줄여 단독 선두 (50.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소미가 무려 11타를 줄이는 군계일학의 '버디 쇼'로 갤러리 탄성을 자아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1위로 부상했다. 이소미는 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몰아쳐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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