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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허도환' 안녕, LG 포수 육성에 도박 걸었다…김재성·김기연 떠났고, 이주헌·김범석 기회 받을까 (0.00)
▲ LG 트윈스는 22일 베테랑 포수 허도환에게 보류 명단 제외를 통보했다. 허도환은 아직 현역 연장을 노릴지 아니면 은퇴할지 결정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전 LG 트윈스 허도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백업 포수 육성을 위해 배수의 진을 쳤다. 지난 3년 동안 유강남(현 롯데 자이언츠)과 박동원의 백업 포수이면서, 산전수전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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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복권 긁어봤지만…삼성 끝내 6명 방출, PO 직행팀도 칼바람은 매섭다 (0.00)
▲ 입단테스트 끝에 삼성 유니폼을 입었던 우완투수 이민호가 끝내 방출 통보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플레이오프 직행에 성공한 삼성이 일찌감치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29일 "선수단 구성과 육성 방향을 함께 고려해 6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이민호, 한연욱, 장재혁 등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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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SV 김원중-150km 장현식 시장 나왔다, 삼성 또 불펜 보강 나설까 (0.00)
▲이종열(오른쪽) 단장과 박진만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 유정근 사장과 박진만 감독이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FA 시장에 뛰어들까. KBO는 5일 2024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0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그리고 6일부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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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꿈이었던 특급 유망주였는데… 이민호 두 번째 방출, 삼성 어린 선수들 정리 나섰다 (0.00)
▲ 삼성은 29일 이민호를 포함해 총 6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이날 투수 이민호 한연욱 장재혁, 내야수 김민호, 포수 김세민 정진수에게 방출 통보를 했다. ⓒ삼성라이온즈 ▲ 부산고 시절 특급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던 NC에서 1군 통산 337경기에 나가 529⅓이닝을 던지며 33승24패31세이브28홀드 평균자책점 4.88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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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재현 연봉 '133.3%' 인상, 원태인도 4억 3000만원에 도장…삼성,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0.00)
▲이재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4시즌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삼성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선수단 재계약 대상자(FA, 비FA다년계약, 외국인선수, 신인, 육성선수 제외)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주축 선수로 활약했던 이재현과 원태인 등의 연봉이 인상됐고, 김현준과 김성윤은 데뷔 첫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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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SV 철벽 불펜 구축, ‘불펜 ERA 꼴찌’ 삼성 지키는 야구 되나 (0.00)
▲김재윤, 오승환, 임창민(왼쪽부터)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이 삼성과 FA 계약을 맺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오승환(42)과 동행을 이어간다. 삼성은 16일 “FA 오승환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2년간 계약금 10억원, 연봉 합계 12억원(4억원+8억원) 등 총액 22억원 규모다. 삼성과 오승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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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워” 스토브리그 휩쓴 이종열 단장, 이제 선수들 몫만 남았다 (0.00)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단장 부임 후 처음 맞는 스토브리그. 숙제를 완벽하게 해결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51) 단장은 이번 겨울을 가장 바쁘게 보냈다. 그리고 산적했던 과제를 하나둘 해결해냈다. FA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을 이뤄냈고, 2차 드래프트에서도 알짜 자원들을 수집해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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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삼성’ 이적생, “이번에는 다르다”…처음 아닌데, 어떤 점이 달랐을까 (0.00)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 ⓒ대구,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32)가 활약을 다짐했다. 전병우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으로 둥지를 옮겼다. 개성고-동아대 출신인 전병우는 2015년 롯데 자이언츠에 2차 3라운드 28순위로 입단했고,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어왔다. 어느덧 세 번째 이적이다. 팀을 옮긴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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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ERA 꼴찌→리그 최강 불펜 구축‘ 꿈, 오승환 FA 계약에 달렸다 (0.00)
▲김재윤, 오승환, 임창민(왼쪽부터)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왼쪽)과 강민호가 승리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승환의 삼성 라이온즈 잔류 소식은 언제쯤 전해질까. 삼성은 확실한 테마를 가지고 2023~2024 스토브리그에서 전력 보강에 나섰다. 바로 불펜 강화다. 뒷문이 불안했던 삼성은 FA 시장은 물론 2차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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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최대 약점이다” 불펜 ERA 꼴찌 삼성, FA 클로저 영입 모자라 방출생까지 끌어 모았다 (0.00)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대표팀에 선발됐던 이민호. ⓒ스포티비뉴스DB ▲NC 다이노스 시절 이민호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불펜 뎁스를 살찌우고 있다. 삼성은 23일 “불펜 뎁스 강화를 위해 오른손 투수 이민호와 연봉 45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어 “만 30세의 비교적 젊은 투수인 이민호는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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