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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13.7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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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5.66)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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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비보만 남기고…마약 의혹 사건 11명 중 5명 송치 '용두사미' (0.00)
▲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 등 유명인들의 마약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될 전망이다. 22일 경찰,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유명인 마약 의혹 사건으로 수사선상에 오른 11명 중 경찰이 검찰에 송치한 피의자는 5명이다. 검찰에 송치된 피의자에는 마약 투약 혐의와 함께 이선균에게 3억 원을 뜯은 혐의를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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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 경찰→기자, 무더기 검찰 송치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숨진 배우 고(故) 이선균의 수사정보 유출 의혹을 조사해 온 경찰이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수사관, 이들로부터 정보를 받은 기자들을 검찰에 넘겼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무상비밀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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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전여친 측 "사생활 의혹 자료 조작돼, 제보자 명예훼손 고소"[전문] (0.00)
▲ 허웅(왼쪽) ⓒK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농구선수 허웅의 전 여자친구 A씨 측이 허웅 측의 자료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A씨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8일 "본질과 관계 없는 사생활에 대한 2차 가해가 현재에도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허웅 측에서 몇 가지 사생활 의혹 제기와 관련해 자료를 조작한 의혹이 있다"라고 밝혔다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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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의혹' 검찰 수사관 구속영장 신청 (0.00)
▲ 이선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장진리 기자]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최초 유출한 의혹을 받는 검찰 수사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3일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인천지검 소속 수사관 A씨에 대해 지난달 30일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선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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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정보유출 수사관' 구속 알려진 날…전혜진, 아픔 딛은 복귀[종합] (0.00)
▲ 이선균(왼쪽), 아내 전혜진. ⓒ곽혜미 기자,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을 잃은 아픔 속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3일 "전혜진이 드라마 '라이딩 인생'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라이딩 인생'은 가족 간 다양한 관계의 모습을 담아내는 작품으로, 내년 방영을 목표로 제작이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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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마지막 자존심'에 故이선균까지 소환 "경찰 인권위 제소 검토"[이슈S]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측이 경찰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8일 SBS에 따르면 김호중의 법률대리인 조남관 변호사는 경찰 공보 규칙 제15조에 귀가 관련 정보를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포함된 점을 근거로 계속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제소까지도 검토 중인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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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억울하다? 故이선균까지 소환한 '자존심' "처벌 달게 받겠지만"[종합] (0.00)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 측이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연예인들과 관계자들의 피해를 호소하고 나섰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9일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추측으로 김호중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소속 연예인들과 임직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서울 강남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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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혐의…현직 경찰관 '체포' (0.00)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배우 고(故) 이선균(48)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관이 체포됐다. 21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이선균의 마약 사건 수
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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