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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불펜포수 출신' 이건희, 日 요미우리 육성선수 입단→韓 5번째 "이승엽 선배 보며 꿈 키웠다" (191.69)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에서 프로 커리어를 경험하지도 못했던 선수가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이승엽 요미우리 타격코치 이후 처음으로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구단의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치 호치'는 14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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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야구 포기 안 했다' KBO 불펜 포수→日 최고 명문팀 입단 쾌거…"이승엽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일본도 주목 (173.05)
▲ 이승엽 코치 이후 16년 만에 한국인 선수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게 된 이건희 ⓒ요미우리 자이언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포수 이건희가 일본프로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었다. 불펜 포수에서 선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도전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요미우리는 14일 "일본 독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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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60.94)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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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53.11)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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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지도력 대체 어땠길래…애타는 요미우리 "정식으로 타격코치 맡아줘" 러브콜 (50.57)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식으로 오퍼를 했습니다"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국민타자' 이승엽(49)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게 애타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승엽 전 감독은 지난 6월 성적 부진을 이유로 두산 사령탑에서 사퇴, 야인으로 지내다 최근 '친정팀' 요미우리의 가을캠프 임시코치로 합류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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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요미우리 자이언츠 후드 입고 웃음 찾은 '승짱' 이승엽 전 감독 (43.40)
▲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요미우리 자이언츠 가을캠프 임시코치를 맡았다. ⓒ 요미우리 자이언츠 ▲ 이승엽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승엽 전 감독이 요미우리 자이언츠 훈련복을 입고 활짝 웃었다. 2006년부터 5년 동안 몸담았던 과거 소속 팀 동료를 다시 만난 기쁨도 잠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유망주들을 차근차근 살펴보는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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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은 왜 깜짝 놀랐나…日 거포 유망주는 승짱 지도에 감격 "언제 또 볼지 모른다" (42.78)
▲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 ⓒ요미우리 자이언츠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49) 요미우리 자이언츠 임시코치가 요미우리 가을캠프에서 '제 2의 이승엽' 발굴에 한창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호치'는 1일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가 루키 아라마키 유에게 열혈 지도를 했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월 두산 베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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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서 자진사퇴' 이승엽, 요미우리 임시코치 전격 합류…日 주목 "아시아의 대포가 젊은 선수 향상 도모" (38.37)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이승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49) 전 두산 베어스 감독이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명문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간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데일리스포츠'는 22일 "이승엽이 요미우리 추계 캠프에서 임시 코치를 맡는다.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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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두 번? 난 그래도 풀스윙… 이승엽도 못한 일 했다, 역대급 ‘가을의 전설’ 완성 기다린다 (26.07)
▲ 22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벼랑에서 구해낸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김서현(한화)의 초구가 미트에 빨려 들어가는 순간, 김영웅(22·삼성)은 크게 헛스윙을 했다. 타이밍이 늦어도 한참 늦었다. 김영웅은 묘한 미소를 지었다. 어쩌면 자신감보다는, ‘이거 치기 쉽지 않겠다’는 표정이 드러나고 있었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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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비밀 회의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하늘의 테스트’ 김서현은 이승엽이 될 수 있나 (25.55)
▲ 정규시즌 막판부터 시련이 이어지고 있는 김서현은 플레이오프 두 경기 모두 부진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김경문 한화 감독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4-7의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이후 이날 동점 3점 홈런을 맞은 팀 마무리 김서현(21)을 옹호했다. 오히려 이럴수록 더 화끈하게 밀어주기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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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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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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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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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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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