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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필요한데 '이영하' 몸값 과열되면? 글쎄…삼성, 전천후 베테랑 '임기영'부터 품었다 (8.13)
▲ 이영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일단 투수 자원을 획득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2025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포수와 투수를 보강했다. 1라운드를 패스한 뒤 2라운드에 포수 장승현(전 두산 베어스), 3라운드에 투수 임기영(전 KIA 타이거즈)을 지명했다. 중간계투진에 새 카드를 추가했다. 삼성은 최근 몇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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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6.65)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 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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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6.34)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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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찬호 영입에 신났는데, 정작 마운드에서 누수… 예상 못한 작별, 이영하는 지킬 수 있나 (5.75)
▲ 계약 조건상의 옵트아웃에 합의하며 결국 두산을 떠나 시장에 나온 홍건희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는 두산에 하나의 고민거리가 생겼다. 야수 보강이 눈앞에 오자, 이번에는 투수를 지켜야 한다는 고민이 생겼다. 불펜 자원인 홍건희(33)가 작별을 고했다. 두산은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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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 잡아주세요” 두산 새 감독이 부탁했다… ‘115억’ 김재환은 이제 얼마 줘야 하나 (5.67)
▲ 올 시즌 뒤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이 끝난 뒤 두산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원형 감독은 취임 기자 회견에서 향후 외부 전력 보강 가능성에 대해 “우선 내부 FA가 중요한 것 같다. 욕심 같아서는 내부 FA 선수들과 다 계약했으면 좋겠다. 구단에서 힘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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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5.6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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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5.5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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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다크호스 김현수' FA 신청 21명→9일부터 'FA 시장' 문 연다 (5.40)
▲ 강백호 ⓒ kt 위즈 ▲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FA 자격 승인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막이 올랐다. KBO는 8일 오후 2시 2026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1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30명 대상 선수 가운데 9명이 빠졌다. 2026년 FA 승인 선수는 LG 김현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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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군필 유격수 있는데 왜 박찬호에게 80억 쐈나, 두산은 내야 유망주 현실을 봤다 (5.09)
▲ 두산 베어스가 FA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 안재석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두산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27살 이유찬이었다. 경기 수를 떠나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는 전역 후 합류한 23살 유망주 안재석이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미래 주전 유격수가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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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처럼…" 두산 미래의 대형 유격수보다 FA 영입이 먼저인가…진짜 100억 실탄 장전했나 (4.99)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FA 시장이 문을 열면서 본격적인 스토브리그의 출발을 알리고 있다. 지난 시즌 성과가 좋지 않았던 팀들은 전력보강에 나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겨울에는 두산의 행보가 주목을 받는다. 두산은 지난 정규시즌에서 9위에 머무르며 '명가'의 자존심을 구겼다. 지금 두산은 의욕적으로 새 출발에 나서는 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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