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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패승' 두산 다시 분위기 탔다! 어린왕자 극찬 "박찬호 만점활약, 최민석 최고의 피칭" (74.11)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박찬호 만점 활약했다" 두산 베어스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원사이드한 경기였다. 이날 두산은 2회말 선두타자 김민석이 롯데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좌익수 방면에 2루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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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54.81)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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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순·안재석·박찬호·강승호 다 터졌다!…두산 전반기 5위 마무리→SSG는 9위 [잠실 게임노트] (52.58)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깔끔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7-0 완승을 거뒀다. 2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전반기를 5위로 마무리했다. 이날 타선에서 박준순이 3안타 1타점, 안재석이 1안타(1홈런) 2타점, 박찬호가 1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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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얼굴 맞고 교체, 하지만 두산 선수들 똘똘 뭉쳤다…한화에 승리→승리→5위 사수 성공 [대전 게임노트] (50.97)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두산이 적지에서 한화를 상대로 2연승을 따내며 5위 자리를 사수했다. 두산 베어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좌완투수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정수빈(중견수)-류승민(우익수)-박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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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현질한다! 박찬호 4타점 폭주+김민석 3안타 펄펄…'상승세 롯데?' 두산 5-0 완파 [잠실 게임노트] (48.73)
▲ 박찬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전반기 마지막 롯데 자이언츠와 시리즈의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박찬호가 홈런을 포함해 2안타 4타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김민석도 친정에게 비수를 꽂았다. 그리고 최민석이 8승째를 손에 쥐었다. 두산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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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않은 롯데, 계속되는 거인의 진격! 김태형 감독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큰 역할했다" (46.44)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이무라 첫 승 축하, 박재엽 긴장않고 큰 역할"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5-2로 승리했다. 경기 중반까지 어느 한 쪽으로도 무게의 추가 기울지 않을 정도로 팽팽했는데, 이 흐름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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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엽 결승타→한동희 쐐기타→이이무라 첫 승! 롯데 가을야구 포기 안 했다, 꺾일 줄 모르는 상승세 [잠실 게임노트] (44.30)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가 아직 꺾이지 않았다.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의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투구와 연장 승부에서의 강한 집중력을 바탕으로 두산 베어스를 격파했다. 롯데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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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키움, 이태양→KIA 충격 이적…2차 드래프트 베테랑들 이적 활발했다 (22.68)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역시 이번에도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했다. 베테랑 타자 안치홍(35)은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번 겨울에 열린 2차 드래프트에서는 올 시즌 성적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S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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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루를 이렇게 쉽게 막다니…구창모 NC 유니폼 입고 복귀전, 상무에 3이닝 4K 무실점→이용찬 구원 등판 (5.60)
▲ NC 다이노스 구창모 ⓒ 연합뉴스 ▲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산야구장 마운드에 섰다(사진은 입대 전).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7일 상무 불사조 야구단에서 제대한 구창모가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섰다. 전역 후 첫 등판부터 스파링 파트너를 제대로 만났다. 11일 전까지 동료였던 '남부리그 승률 0.737' 상무를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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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승률 9위 NC, 4연패 끊는 분노의 16득점 대폭발 "분위기 끌어올리는 원동력 되길" (3.99)
▲ NC 다이노스 김휘집.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홈 승률 9위' NC 다이노스가 모처럼 홈 팬들 앞에서 화끈한 경기를 선보였다. 8회 9득점 빅이닝을 포함해 무려 16점을 뽑았다. 이호준 감독은 이번 대승이 선수단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만루홈런을 날린 김휘집은 팬들에게 미안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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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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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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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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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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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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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