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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324.45)
▲ 루이스 아라에스 ▲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직 팀 우승만 바라본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인 4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외야수 루이스 아라에스, 우완투수 케일럽 킬리언을 영입하는 대신 우완투수 라몬 마르케스, 마티 게어를 내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정후의 동료이기도 했던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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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F 트레이드 시작됐다" 이정후 동료 떠났다, 애틀랜타로 트레이드…"추가 정리 있을 것" (48.59)
▲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타일러 말리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로 평가받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번째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타일러 말리를 애틀랜타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정후의 팀 동료에서 김하성의 팀 동료가 되는 셈이다. MLB닷컴은 "말리 트레이드는 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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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SF 남고싶다"던 이정후 동료, 계약 연장 논의도 없었다…트레이드 마음먹었나 (41.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본격적인 셀러 행보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루이스 아라에스와 결별 가능성이 제기되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아라에스가 공개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에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구단과의 연장 계약 협상은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다루는 지역 매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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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성사 매우 어렵다" 이정후 4815억 동료 진짜 최악이네…돌발행동에 구단 계획 차질 빚는다 (40.31)
▲ 데버스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진짜 최악이다. 팀에 이렇게까지 민폐를 끼칠 수 있을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는 생애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데 그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갈수록 포스트시즌 진출과 멀어지면서 대대적인 팀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벌써부터 샌프란시스코는 올 여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가장 분주하게 움직일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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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저점매수 성공! "걔 잘할 줄 알았어" 지금은 김하성 동료, 아직도 이정후앓이 (37.30)
▲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와 이정후. 야스트렘스키는 2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정후의 올 시즌 활약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성공을 뿌듯하게 지켜보는 '김하성 동료'가 있다. 지난해 7월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뛰었던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얘기다. 미국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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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데려온 팀, 자이언츠에서 성공할 것" 트레이드 생각 없었다, 이정후가 밝힌 진심…키움에서처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최고 인기스타 자리매김했다 (35.8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대적인 트레이드로 완전히 새로운 팀이 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경기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끈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성공하고 싶다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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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인기, "이정후 데려오자" 애틀랜타 트레이드 제안 나왔다…"타선 문제 해결할 선수" 김하성과 함께 뛰나 (35.1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면서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특히 김하성이 부진에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보강 카드로 이정후가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2일(한국시간)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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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방망이 또 불 붙는다! 멀티홈런→2루타 폭발…4G 연속 안타, 타율 0.307 상승 (33.54)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가 다시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전날(4일) 두 방의 아치를 그리더니, 이날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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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ML 타격왕 등극하려면 누굴 이겨야 하나…타격 1위 유격수는 놀랍고, 타격왕 3회 검객은 경이롭다 [이정후 돌풍③] (29.9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역대 최초 한국인 메이저리거 타격왕이 탄생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여전히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지만 타격 순위에서는 내셔널리그 3위, 메이저리그 전체 5위에 랭크된 것에 만족해야 한다. 이는 이정후보다 더 엄청난 타격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선수가 존재한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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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말 큰 도움 줬다" 이정후와 굿바이,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확정…KBO 출신 레일리도 함께 간다 (29.55)
▲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4일(한국시간) 루이스 아라에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왕 출신 루이스 아라에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아라에스를 영입해 타선을 강화했고, 좌완 불펜 브룩스 레일리까지 데려오며 약점을 동시에 메웠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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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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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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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