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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137.57)
▲ KIA, 타이거즈, 잠실, 잠실야구장, 원정경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폭염으로 취소된 1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주전 1루수인 박상준을 2군으로 내리고 1루수와 외야수 겸업이 가능한 좌타자 오선우를 등록했다. 그냥 문자 그대로만 놓고 보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교환이었다. 박상준은 최근 타격감이 조금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KI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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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전격 엔트리 교체, 왜 박상준 대신 오선우를 선택했나… 이범호 큰 그림 적중할까 (90.01)
▲ 최근 타격감 저하와 야수 엔트리 운영 측면에서 1일 2군으로 내려간 박상준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KIA는 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경기가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되며 하루 휴식을 취한다. 선수단은 이날 훈련 없이 전원이 숙소에 남아 하루를 통째로 쉬었고, 미디어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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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회택 최우수선수상 수상한 경희대 이호연 (18.33)
▲ 경희대 이호연 이회택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경희대와 광운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회택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경희대 이호연이 이회택 한국OB축구회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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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13.23)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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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더 1승 1패? LG 목표는 2승 "오늘 풀로 돌린다"…홍창기는 2경기 지명타자 선발 (9.49)
▲ 등장 자체만으로도 LG 팬들의 큰 환호를 받은 홍창기 ⓒLG트윈스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승 1패 같은 느긋한 생각을 할 때가 아니다. LG의 더블헤더 목표는 2승이다. LG 염경엽 감독은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오늘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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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차 불안했는데, 김현수 투런포 쾅…LG 1위 매직넘버 7! 3연승으로 한화와 3.0경기 차 (7.44)
▲ LG 김현수 ⓒ 연합뉴스 ▲ LG 치리노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점 차 불안한 리드에서 김현수의 홈런이 터졌다. LG가 매직넘버를 7로 줄였다. LG 트윈스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17차전에서 6-2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 더블헤더 제1경기로 펼쳐진 이 경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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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잘했다, 너무 잘했다…6⅔이닝 '노히트' 인생투, 3연패 늪에서 삼성 구했다 (7.15)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을 구한 쾌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6-2로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고, 팀 순위를 공동 5위에서 단독 5위로 바꿨다. 맞대결 상대였던 4위 KT를 1게임 차로 추격 중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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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1일' 걸렸다, 오원석 후반기 첫 승+시즌 11승…알칸타라 무너트린 KT 방망이 [수원 게임노트] (6.96)
▲ 오원석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투타 조화가 완벽했다. KT 위즈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7-0으로 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홈팀 KT는 허경민(3루수)-앤드류 스티븐슨(중견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장성우(포수)-황재균(1루수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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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영 무명탈출 결승포' KT, 4위 삼성 0.5G차 맹추격…6년 연속 가을야구 보인다 [수원 게임노트] (6.92)
▲ 안치영 ⓒ곽혜미 기자 ▲ 허경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역시 '가을 좀비' KT다. KT가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있다. KT 위즈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8-1로 승리했다. 이날 KT는 선발투수 소형준을 내세웠고 허경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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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만 6실점, 5강 싸움 끝나나 했는데…kt 9회말 동점→11회 무승부, 5위는 4일 NC에 달렸다 (6.33)
▲ 안현민 ⓒ곽혜미 기자 ▲ 스티븐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승리가 절실했던 kt가 1회초 6실점을 극복하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이제 4일 SSG와 NC의 경기 결과에 따라 5위가 정해진다. NC가 지면 kt가 극적으로 5강에 합류할 수 있다. kt 위즈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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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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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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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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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