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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15.03)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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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통했다' 인도네시아 적장도 감탄…"홈팀을 압도했다" 0-3 참패 인정→韓 명장은 "흰옷 다 버려야" 웃음 (89.84)
▲ 출처| 'The Thao 247' SNS ▲ 존 허드먼(사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전 완패를 인정하며 '김상식호'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전 완패를 인정하며 '김상식호'를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4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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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명장 정조준! "부담은 김상식호가 더 크다" 지면 4강행 빨간불 '운명의 한판'…"베트남 도전 기꺼이 받아들일 것" 인니 감독 공개 도발 (89.07)
▲ 출처| 베트남축구협회 ▲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세안 챔피언십 현대컵 베트남전을 앞두고 "더 큰 부담을 안고 있는 쪽은 김상식호"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허드먼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베트남전을 앞두고 "더 큰 부담을 안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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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호 정말 진심이다…베트남, AFF컵 2연패 위해 한국 전지훈련 돌입! "브라질 귀화파 3명, 인도네시아전 출격 대기" (88.60)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연맹컵 2연패를 위해 한국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일찌감치 28명의 선수로 대표팀을 꾸린 데 이어 해외 전지훈련과 귀화 선수 활용까지 병행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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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내고도 계속 반복…"귀화 슈퍼팀, 또 스트라이커 국적 변경"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오피셜' 공식발표! (26.34)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면서 대표팀 전력을 상승시키고자 인도네시아계 선수라면 무조건 수혈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 인도네시아 트리븐 뉴스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네덜란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사진 위)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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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또 나왔다...김상식의 베트남, '우승 후보' 인도네시아 3-0 완파→현대컵 조 1위 유지 (22.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조별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베트남은 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2승 1무를 기록한 베트남은 3경기 연속 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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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19.47)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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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쫓은 축구협회장, 대국민 '오피셜' 공식 사과…"월드컵 진출 꿈 이루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 → 인도네시아 감독도 거취 불안 (19.40)
▲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신태용 감독 경질을 발표하고 고작 닷새 만에 후임 지도자가 올 것이라 밝혀 사실상 '뒷거래'를 시인했다. 현직 감독과 관계를 정리하기도 전에 새 사령탑 후보와 면접을 본 사실을 확인시켜줬다. ⓒ 에릭 토히르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협회(PSSI) 회장 에릭 토히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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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절망적 악재 "日, LA 올림픽 예선 개최"…본선 티켓 고작 2장 → 김은중호, 일본에서 준우승 이상 필요 (19.36)
▲ 일본은 개최권을 발판 삼아 올림픽행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한국 축구는 더욱 험난한 도전을 앞두게 됐다. 홈 개최라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은 일본과 달리 한국은 다시 한번 좁아진 올림픽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에서 한 차례 무너졌던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 하나의 부담스러운 변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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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 폭행 논란' 신태용 감독, 국내 자격정지 1년 징계 받았었다...인니 구단이 발표 "변함없는 지지 보낼 것" (18.2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태용 페르시자 자카르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징계 효력은 국내에만 적용돼 인도네시아에서의 지도자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 감독의 소속 구단인 페르시자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축구협회의 징계 내용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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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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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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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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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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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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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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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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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