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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진주형·하승리·이창욱, '내일도 맑음' 주연 확정 (0.00)
▲ 설인아, 진주형, 이창욱, 하승리(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제공|위 엔터테인먼트, 더 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풍경 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이 '내일도 맑음'에 출연한다.KBS1 새 저녁 일일 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은 흙수저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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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신현수가 나아가는 세계, 그리고 욕심 (0.00)
▲ 배우 신현수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제공|윌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배우 신현수(29)의 1년은 바빴다. MBC ‘세가지 색 판타지-우주의 별이’를 시작으로 MBC ‘군주-가면의 주인’, JTBC ‘청춘시대2’ 그리고 KBS2 ‘황금빛 내 인생’까지 쉴 틈 없이 촬영에 나섰다. 자신을 돌아볼 여유 없이 빠르게 흘러간 1년이지만,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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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 이태환에게 열린, '황금빛 인생' 기회 (0.00)
▲ 배우 이태환이 '황금빛 내 인생'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사진|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을 위한 기회가 열린 것 같아요. 그 전까지는 경험을 쌓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고 멜로라는 장르의 가능성도 생겼거든요. 황금빛 인생, 그건 스스로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바뀌겠지만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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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이보영-이상윤의 좁혀진 거리, 적→동료→연인 되나 (0.00)
▲ '귓속말' 이상윤(왼쪽), 이보영. 제공|SBS[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의 거리가 가까워진다.SBS 월화 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에는 적으로 만나 어느덧 동료가 된 남녀가 있다. 상대를 밀어내지 않으면, 내가 밀리는 치열한 파워게임. 수없이 주어지는 선택의 갈림길. 늘 신념, 인생과 부딪혀야 했던 두 남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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