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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사우나 인지도 굴욕에 다 내려놨다…"자숙하고 와서 그래" (298.83)
▲ 황정음. 출처| 황정음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인지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육아 탈출했다가 인지도도 탈출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숯가마를 찾았다. 그는 숯가마에서 많은 이용객들과 마주쳤지만, 아무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용객들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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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역시 글로벌 톱스타 맞네…39번째 생일 발 디딜 틈 없는 선물 인증 (64.7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민호가 39번째 생일 선물을 인증했다. 이민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전세계 팬들로부터 받은 생일 선물에 둘러싸인 자신의 모습을 인증했다. 이민호는 “Thank U”, “Love U”, “Miss U”라는 메시지로 팬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선물은 방 한 칸을 가득 채워 발 디딜 곳 조차 없을 정도다. 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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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구도 마케팅도 모두 잡아줄 인재" 西매체 호평…'501경기 212골 레전드' 후계자로 융숭 대우→"593억 빅딜 이번 주말 뜬다" 오피셜 기대감 (59.99)
▲ 출처| Canva, Gemini ▲ 이강인(사진 등번호 19)이 앙투안 그리즈만의 완벽한 후계자로서 구단 전력과 마케팅 모두에 비약적인 오름세를 불러올 인재로 호평받았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이 앙투안 그리즈만(35·올랜도 시티)의 완벽한 후계자로서 구단 전력과 마케팅 모두에 비약적인 성장세를 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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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데뷔 앞두고…30살에 떠난 개그 유망주, 故이지수 3주기 (57.63)
▲ 고 이지수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고(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이지수는 2023년 7월 30세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그해 7월 9일 거주하던 서울 망원동 자취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갑작스레 연락이 끊기자 경찰과 집을 찾았던 가족이 고인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직전 고열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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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Y2K 출연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 무더위 잊게 만든 무대의 향연 (56.88)
▲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지난 7월 25일과 26일 펼쳐졌다. 제공|락킨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아티스트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 주최로 지난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아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에서 열린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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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컴백 이어 전세계 6개 도시 글로벌 콘서트 투어 돌입 (56.55)
▲ 파우.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여름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올 하반기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한다. 국내 활동에 이어 글로벌로 무대를 확장하며 한층 성장한 팀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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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장동민 인지도에 눌렸다.."'미우새' 나오신 분" 홍콩 팬에 좌절('독박투어4') (55.97)
▲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홍콩 ‘청차우 섬’에서 장동민에게 밀리는 인지도 굴욕(?) 사태에 고개를 떨군다. 1일(오늘)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3회에서는 ‘홍콩 섬 투어’를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트레킹 명소’로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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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레드레드'로 또 기록 세웠다…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 (55.90)
▲ 코르티스.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올해 K팝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새롭게 썼다. 코르티스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는 1일 공개된 멜론 6월 월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이들은 지난달 3위로 진입한 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려 올해 보이그룹 최고 순위를 자체 경신했다. 데뷔 1년도 채 되지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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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녀 선수, 배우로 깜짝 전향..."출연하게 될 줄 상상도 못해, 특별한 경험" (55.22)
▲ ⓒ마르코비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로 유명한 크로아티아 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아나 마리아 마르코비치(26·하이두크 스플리트)가 배우로 깜짝 변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의 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르코비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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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오르카뮤직과 전속계약…글로벌 활동 나선다 (54.6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한결이 오르카뮤직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딘다. 오르카뮤직은 11일 “뛰어난 역량을 증명해 온 가수 이한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0년간 끊임없이 도전하며 쌓아온 탄탄한 실력과 아직 대중에게 다 보여주지 못한 매력을 더욱 널리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7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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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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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