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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성→포스트 사노' 日 귀화 윤성준, 마인츠가 찍었다…"10대 고졸 주전은 드문 일" 韓 청대 출신 유망주 '사노 가이슈 후계자' 낙점 (113.82)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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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성 후계자 탄생" 韓 국가대표→日 귀화 선언…2007년생 J리그 주전 미드필더 '깜짝 추진' 이충성도 "나를 넘어서길" 격려 (86.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재일교포 3세 공격수로 현역 시절 일본 귀화 후 '사무라이 블루' 일원으로 활약한 이충성(40·일본명 리 타다나리)이 자신처럼 한국 청소년 대표팀을 뛰다 귀화를 결심한 수비형 미드필더 윤성준(18, 교토 상가)의 앞길을 응원했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31일 "한국 18세 이하(U-18) 축구대표팀 출신 미드필더인 윤성준이 일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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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10% 면세" 강남, 귀화시험 합격→한국인 되고 가장 좋은 점 밝혔다('미우새') (26.97)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강남이 귀화 시험 합격 후 가장 좋은 점으로 일본에서 면세가 된다는 점을 꼽았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 이날 강남은 무려 6번 만에 한국 귀화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많이 떨어졌다. 6번 떨어지면 안 되는데 6번째에 붙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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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꿈꾸던 소년, 일본인 됐다" 韓 유망주 국적 변경 완료…5월 4일 공식발표 "JFA 러브콜 결정적" 아시안게임→A대표팀 로드맵 가동 (19.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재일교포 2세 유망주 윤성준(19·교토 상가)이 일본으로 국적 변경을 완료했다. 아시아 축구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aaron'은 25일(한국시간) "교토 상가 수비형 미드필더 윤성준이 일본으로 국적을 변경했다. 그의 생일인 5월 4일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서류 절차도 모두 완료됐다"고 전했다. 윤성준은 한국인 부부에게서 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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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조준! 日 오이와 감독 "이민성호, 반드시 이긴다"…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설욕 선언→"와일드카드 없어도 경쟁력 자신" (18.1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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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정책 실패, 도박의 책임은 누가 질건가?” 韓에서 데려온 린샤오쥔 대실패 中 맹비난 “역대 최악의 쇼트트랙 성적, 진짜 참담해” 좌절 (13.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이 쇼트트랙에서 귀화로 올림픽 돌풍을 노렸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현지 언론은 귀화 정책을 실패라고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 중이다.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부진했다. 남자 1000m 종목에서 쑨룽이 획득한 은메달 1개가 전부다. 이는 쇼트트랙이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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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파문→귀화 강행' 김민석, 기적은 없었다…밀라노 첫 레이스 11위 침묵 (9.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기적은 없었다. 국적을 바꾸고 밀라노 빙판 위에 오른 김민석(27·헝가리)의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이 냉혹한 현실을 마주했다. 김민석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에서 1분08초59를 기록, 11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메달권과는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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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위기 '3.1절에 한일전 패배...'이현중 더블더블' 男 농구, 신임 마줄스 감독 2연패 수렁 (9.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라트비아 출신의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체제로 야심차게 닻을 올린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삼일절에 열린 숙명의 한일전에서 무너졌다.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선임이라는 파격적인 행보에도 한국은 일본 원정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1일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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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골골골골골…10-2 이런 중국 처음 본다 → 中 축구 무서워서 감독 교체 → 인도네시아 U-17 구국의 결단 (7.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야심 차게 준비한 ‘역대 최강’ 세대의 위력이 동남아시아의 맹주 인도네시아를 집어삼켰다. 평가전에서 당한 굴욕적인 연패 직후 인도네시아축구협회가 수장 교체라는 극약 처방을 꺼내 들면서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의 전력은 아시아 전역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해 보인다. 최근 중국 U-17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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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왜 이렇게 됐나" 日 레전드 일침…'아시아의 호랑이' 피지컬 실종 지적→"육성 시스템도 퇴보" (6.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18일 한국에 0-1로 패한 가나 축구대표팀의 오토 아도 감독은 홍명보호 승리를 인정하면서도 "일본 전력이 더 강하다" 밝혀 눈길을 모았다. "솔직히 일본은 굉장히 강한 팀이다. 브라질전 3-2 역전승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일본은 현재 대단히 높은 레벨에 있는 팀"이라며 한국과 가나 모두 사무라이 블루와 견줘 객관적 전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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