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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16.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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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④]개척부터 혁신까지…전 세계에 새긴 '공연 명가' 족적 (13.19)
▲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콘서트는 단순한 히트곡의 시연이 아닌, 아티스트 음악 세계의 현실 구현으로 평가 받는다. '보는 음악'을 넘어 '경험하는 음악'에 더 가치를 뒀고, 보편화된 국내 무대 연출에서 탈피하고자 혁신을 거듭하며 관객들과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타협 없는 공연 완성도는 YG가 지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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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김원호+서승재…최강 조합 있어 만리장성 앞에서도 당당한 한국 배드민턴 (3.92)
▲ 덴마크오픈은 BWF 슈퍼 750 등급의 투어다. 세계 상위권 랭커 대부분이 출전한다. 안세영이 최근 아픔을 준 야마구치를 준결승에서 제압했다. 올 시즌 8번째 우승이 걸린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르며 세계 최강을 입증할 태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한국 배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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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폭군의 셰프'→日 '내남결' 4연타석 흥행…글로벌 휩쓸었다 (3.43)
▲ 제공| 스튜디오드래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스튜디오드래곤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 '견우와 선녀'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폭군의 셰프'를 올들어 잇달아 글로벌 흥행시키며 웰메이드 제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랑의 불시착'(19~20년), '스위트홈'(20년), '빈센조'(21년), '더 글로리'(22~23년), '내 남편과 결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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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즌 3승·상금 1위’ 홍정민, 세계 랭킹 44위로 상승 (3.34)
홍정민 ⓒKLPGA ▲ 홍정민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승을 기록한 홍정민이 14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보다 10계단 오른 44위가 됐다. 홍정민은 12일 경기도 용인시에서 끝난 KLPGA 투어 K-푸드 놀부·화미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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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성공에 집착하지 말라는 야구 꿈나무 깨운 MLB 전설들의 뼈 시린 조언 (3.24)
▲ 유소년 클리닉 ⓒ곽혜미 기자 ▲ 루이스 알리세아 ⓒ곽혜미 기자 ▲ 특급 유망주로 평가 받는 소래중 김준우.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치고, 달리고, 슬라이딩하고. 야구 꿈나무들의 열기가 뜨거운 인천 송도. 이유가 있습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전설들이 '얼티밋 베이스볼 2025 유소년 클리닉(The Ultimate Ba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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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하다하다 2군 경기 '당일 취소'라고? 바우어 현역 의지 없나, 비매너 끝이 없네 (3.04)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의 '비매너'는 어디까지 갈까. 이제는 '노쇼'까지 나왔다. 2군 경기 등판을 앞두고 돌연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서 일정을 취소했다. 그러더니 25일에는 훈련에 참가했다. 상대 팀 타자 방망이를 걷어차고, 또 동료들의 실수에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제는 '노쇼'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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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작다고 뭐라 안 한다" 178㎝ 79㎏ 작은 몸집 日 투수, 괴물들도 못 한 일을 해냈다 (2.94)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호투가 다저스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승리를 안겼다. ▲ LA 다저스 윌 스미스(왼쪽)와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베이스볼레퍼런스는 이 선수의 키와 몸무게를 178㎝ 79㎏로 표기하고 있다. 야구선수, 그것도 투수로는 성공하기 어려운 체격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투수는 올해 정규시즌 30경기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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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베로, 일본 '네무로 비트 더 플로어 2025' 심사위원 합류 (2.74)
▲ 13일 일본 홋카이도 네무로에서 열리는 '네무로 비트 더 플로어 2025'에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진조크루 베로. 제공|진조크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브레이킹팀 진조크루 멤버 베로(장지광)가 일본 비보이 페스티벌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베로는 9월 13일 일본 홋카이도 네무로시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네무로 비트 더 플로어 2025’에 심사위원으로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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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지옥으로", "말이 안 나와" 야마모토 노히터 무산→대참사 역전패, 日언론도 충격 (2.39)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노히터 도전을 무산시킨, 9회말 2아웃에 나온 잭슨 홀리데이의 솔로 홈런. 그래도 다저스는 승리를 예감하고 있었다.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믿기 어려운 역전패에 고개를 숙였다.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도 아쉽지만, 9회 2사까지만 해도 승리가 확실시되는 분위기에서 나온 대역전패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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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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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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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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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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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