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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탈락 후' 정면 지적 日 레전드 혼다..."공원에서 축구 금지된 나라가 잘할리가" (22.42)
▲ 출처| 주니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혼다 게이스케가 일본 내 ‘공원 내 축구 금지’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유롭게 공을 찰 수 없는 환경에서 일본 축구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일본 매체 ‘주니치 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한 SNS 이용자가 ‘공원에서 축구가 금지된 나라가 축구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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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라질에 이길 수 있었어" 야구 레전드의 탄식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부상 선수 없었다면" 해설가도 진한 아쉬움 (21.40)
▲ 우에하라 고지 ⓒ닛칸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야구의 전설 우에하라 고지가 일본 축구대표팀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우에하라 고지는 5일 일본 TBS 프로그램 '선데이 모닝'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 탈락한 일본 대표팀에 대한 생각을 밝혔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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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12.68)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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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일본 결정적 차이는 국민에게 있다" 日대표팀 OB, 소신발언…시오가이 도발→쿠냐 '손가락 5개' 응징 "브라질은 축구밖에 없다, 우리는 애니메이션 있어" 가마다와 동일 주장 (10.56)
▲ 출처| 일본 'Qoly'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왕국' 브라질에 패해 탈락한 일본 축구대표팀을 두고 국가대표 출신 구보 유야가 일본과 브라질의 결정적인 차이는 축구를 향한 국민적 열기와 자부심에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시 '축구 국기론'이다. 브라질만큼 좋아해야 브라질만큼 할 수 있단 주장이 전현직 국가대표 입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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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이하’ 미국 심판 저러고도 잠이 올까… “축구 선수들도 저렇게는 못 한다” 분노, 문현빈 억울한 아웃 (3.93)
▲ 경기 진행에서 미숙한 모습을 드러낸 젠 파월 주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역시 한국과 일본의 수준 차이는 있었고, 어쩌면 그 수준 차이가 벌어진다고 느낄 수도 있는 경기였다. 다만 한국으로서는 흐름을 한 차례 끊은 오심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 오심 때문에 진 것은 아니었지만, 억울한 것은 억울한 것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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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찾았다! 월드컵 비밀병기! 모리야스 감독 "지금 축구를 해도 골 넣을 것 같다"…GOAT 오타니 언급 왜 했나 (3.67)
▲ 전반 2골 차 열세를 뒤집고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놀라운 화력으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 MVP에 선정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눈부신 ‘전설의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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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3.23)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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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2.73)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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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레전드 매치]'제2의 김도영' 꿈꾸는 김준우 "경험 토대 더 성장, 정신적인 것 중요하게 생각" (2.44)
▲ 루이스 알리세아 ⓒ곽혜미 기자 ▲ 유소년 클리닉 ⓒ곽혜미 기자 ▲ 호세 레예스 ⓒ곽혜미 기자 ▲ 빅터 크루즈 단장 루이스 알리세아 릭 앤키엘 윌슨 라모스 아니발 산체스 호세 레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한국프로야구(KBO)와 일본프로야구(NPB)의 정점에 있는 미국프로야구(MLB) 전설들의 경기 경험과 지혜를 얻는다는 것은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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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급은 많이 배출했지만' 日언론도 의아→"왜 우린 대형 ST가 없을까"…'일본판 차붐' 부재에 "만화 금지해야" 황당 지적도 (1.86)
▲ 'sportiv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서 C조 1위를 확정해 개최국을 제하고 본선행 1호 진출에 성공한 일본 축구대표팀에도 '고민'은 있다. 최근 2~30년간 장족의 발전을 거듭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세계 최고(우승)를 목표로 월드컵에 도전하겠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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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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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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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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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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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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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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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