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축구 역사 썼는데 재계약 없었다…아시안컵 6전 전승 감독, 결국 이탈리아 갔다→"세리에A서 부활 모색" 코모 위민 TD로 행정가 변신 (104.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무패 우승'을 이끈 닐스 닐센(54) 전 감독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일본 '사커킹'은 18일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 전 사령탑 닐센이 이탈리아 여자 축구 클럽 코모 위민 테크니컬 디렉터(TD)로 부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모 위민
2026-06-19
-
[현장 REVIEW] 수원FC, 北 내고향 이기면 日과 결승 맞대결...도쿄 베르디, 멜버른에 3-1 완승 → AWCL 파이널 선착 (90.89)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여자축구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 일본 명가 도쿄 베르디 벨레자가 선착했다. 도쿄는 20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단판 승부에서 멜버른 시티(호주)를 3-1로 제압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가장 먼저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2026-05-20
-
[오피셜] 'A매치 74경기' 日 역대급 미남 수비수, 女 대표팀 코치로 공식 부임..."감독이 합류를 간절히 원했다" (90.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가노 미치히사 감독이 본격적인 체제 구축에 나섰다. 특히 일본 축구의 레전드 우치다 아쓰토를 코치진에 포함시키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8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는 도쿄에서 여자 대표팀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새 코칭스태프 구성을 공식 발표했다
2026-05-20
-
72슈팅 압살→ESPN도 인정한 ‘괴물 유망주’ 황금세대 등장...日 여자축구 최전성기 왔다 (85.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가 남녀 모두 황금기를 예고하고 있다. 세대 교체까지 부드럽게 이뤄질 기세다. 올해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이 유스부터 성인 대표팀까지 두루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국제 매체 평가에서도 일본의 '젊은 피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
2026-04-06
-
일본 실행력 놀랍다! "하얀색 바지는 속옷이 비쳐"...女 선수들 불편 호소→빠른 해결, 대표팀까지 이어져 (77.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이 흰 유니폼 바지를 입지 않게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12일(한국시간) "일본 여자 프로축구리그(WE리그)는 지난해 선수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이 과정에서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도 영향을 받았다.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불러왔다"라며 특별한 일화를 소개했
2026-04-13
-
"29골 1실점하고도 경질" 日 초충격 결단…아시안컵 '무결점 우승' 11일 만에 사령탑 전격 퇴진→"선수단도 모르는 졸속 행정" 언론 폭발 (66.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8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이끈 감독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 '11일' 만에 전격 경질했다. JFA는 2일 일본 도쿄의 JFA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닐스 닐센 감독(54)이 계약 만료로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자회견을 진행한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
2026-04-03
-
'日 축구 어디까지 앞서 가나' 최초의 여성 감독 우승자 등장...고베 레오네사, 4시즌 만에 정상 (61.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여자 축구리그에서 최초의 여성 감독 우승자가 등장했다. 일본 여자 프로축구(WE리그)의 명문 INAC 고베 레오네사가 4시즌 만에 왕좌를 탈환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고베는 지난 3일 열린 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AC 나가노를 5-1로 대파했다. 이로써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 지었다. 통산 두
2026-05-04
-
"아시안컵 우승에 영국도 들썩" 日 여자축구, 英 더비 한복판서 '기립 박수'…조회수 20만 폭발 (58.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본고장에서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을 위한 '가드 오브 아너'가 펼쳐졌다. 지난 2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튼 위민과 리버풀 위민의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19라운드가 열렸다. 세리 홀란드 멀티골 활약을 앞세운 리버풀이 적지에서 열린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3-2 승리를 챙겼다. 올 시즌 개막전
2026-03-31
-
'여자축구 처우 논란' 지속…日·호주 공동 성명 "남자는 223억인데 女는 27억" AFC 공개 질타 (47.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축구를 둘러싼 ‘처우 논란’이 다시 한 번 불붙었다. 이번에는 아시안컵 결승에 오른 팀들까지 직접 목소리를 냈다. ESPN은 3일(한국시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일본과 호주가 대회 상금 구조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나아가 내년 여자 월드컵에서의 남녀 동일 상금 지급을 촉구했다"고 전했
2026-04-03
-
"일본 5-0 한국" 아시안컵 시장가치 톱10 발표…몸값에서도 벌어진 격차→日 ‘24골 무실점 괴력’ 앞 다윗의 돌팔매 통할까 (47.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값'에서도 전력 차가 현저하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톱10을 추린 명단에서 일본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최다인 5명을 배출했다. 한국은 없었다. 여성 축구 선수의 시장 가치를 전문으로 다루는 '사커도나'는 최근 이번 호주 아시안컵에서 추정 이적료가 가장 높은 10명의 인물
2026-03-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