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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세계 정상급' 일본 구단서 뛴다! 임대 이적 확정…"선수, 팀, 한국 여자배구 위한 결정" (259.66)
▲ 이다현(왼쪽)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로 향한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Red Rockets Kawasaki)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다. 이다현은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202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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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89.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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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83.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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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뒤흔든 김민재" 나폴리 '임대' 복귀설 급물살…伊매체 "전혀 허황된 이야기 아니다"→670억 이적료 우회할 묘수 나오나 (65.85)
▲ 올여름 김민재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 'AreaNapoli.i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비현실적인 이야기는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다. 그간 김민재 협상에서 주요 방지턱 역할을 하던 높은 이적료를 우회할 '임대 영입 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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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64.13)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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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61.94)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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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럽 무대 직행! '2008년생 고3' 깜짝 영입 발표...뮌헨, 제주SK 허재원 6개월 임대+완전 이적 옵션으로 영입 (60.36)
▲ 출처| 제주SK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골키퍼의 유럽 진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제주 SK 유소년팀 출신 허재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 제주는 지난달 31일 “구단 산하 유소년 출신 골키퍼 허재원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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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면제 걸렸는데 EPL·라리가 출신 윤도영-김민수 제외, K리그 맹활약 서재민-손정범 탈락...팬들 의문 (59.2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남자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이 공개됐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선발 기준과 포지션 구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3명씩을 발표했다. 이민성 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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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49.07)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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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뮌헨이 괜히 뽑은 게 아니었다...'18살 수문장' 허재원, 첫 공식전부터 안정감 '합격점'→선발 데뷔전 승리+주니어컵 16강 견인 (48.40)
▲ '한국 골키퍼 유망주' 허재원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 'FC Bayern Campu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골키퍼 유망주' 허재원(18)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첫 공식전에서 팀 승리에 공헌했다. 독일 주니어컵 32강전에 선발 출장해 안정적인 선방을 뽐내며 성공적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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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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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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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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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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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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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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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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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