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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시리즈 중인데?! LG-kt 전격 1대2 트레이드 단행…좌완 임준형↔내야수 천성호·포수 김준태 (10.77)
▲ kt 왼손투수 임준형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원 kt위즈파크에서 3연전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1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LG는 왼손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kt는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내줬다. LG 트윈스와 kt 위즈는 25일 오전 투수 임준형(24세, 좌투좌타)과 내야수 천성호(27세, 우투좌타) 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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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6.81)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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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생 기니까…" 군필 좌완이 트레이드를 받아들이는 방법, kt는 기회의 땅이다 (5.34)
▲ kt 임준형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귀한 왼손투수가 굴러들어왔다. kt 이강철 감독이 활짝 웃었다. 트레이드로 팀을 옮기게 된 임준형은 이적 당일 받은 새 훈련복이 아직 어색하다며 머쓱한 미소를 지었지만, 이번 트레이드가 자신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은 확실히 알고 있었다. kt 임준형은 25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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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에 트레이드 하는구나…LG도 성공작 떴다, 만능 재주꾼 등장에 1위 질주 탄력 (5.26)
▲ LG 천성호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트레이드 성공작'으로 남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유틸리티 플레이어 천성호(26)가 줄무늬 유니폼에 녹아 들고 있다. LG는 지난 6월 KT와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좌완투수 임준형을 내주면서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데려왔다. 천성호는 상무 시절이던 2023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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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하나 더 오니까 좋죠, 왼손 구하기 힘든데" 이강철 감독 트레이드에 활짝 웃었다 (5.12)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 kt 임준형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왼손 하나 더 오니까 좋죠." kt 이강철 감독은 2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경기에 앞서 이날 오전 결정된 트레이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kt는 LG와 1대2 트레이드로 왼손투수 임준형을 영입하고, 내야수 천성환과 포수 김준태를 내줬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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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이후 첫 트레이드' 차명석 단장 "내가 현장에 얘기…퓨처스 유망주들 자리 못 잡아" (4.69)
▲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 kt로 이적한 임준형.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가 지난해 손호영(롯데 자이언츠)-우강훈(LG 트윈스) 맞교환 이후 452일 만에 다시 트레이드 시장에 등장했다. '군필 왼손투수' 임준형을 내주고 1군 경험이 쌓인 내야수 천성호와 포수 김준태를 데려왔다. LG 차명석 단장은 "내가 현장에 얘기했다"며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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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나는 하나도 몰랐다"…구단이 결정→감독과 상의, 염경엽 감독 "나는 뭐 고맙죠" (3.72)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kt에서 LG로 이적한 김준태(왼쪽)와 천성호.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25일 kt 위즈와 트레이드를 단행한 LG 트윈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트레이드로 영입한 천성호를 1군에 올리면서 내야수 유망주 이영빈을 말소했다. LG 염경엽 감독은 이영빈이 아직은 1군에서 벤치멤버로 뛸 상황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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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은 분위기 바꿔주잖아" 부러워만 하던 LG에 트레이드 복덩이의 등장이라…선두경쟁 재밌어졌다 (2.25)
▲ LG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친정 팀 상대 역전승을 이끈 천성호. ⓒ LG 트윈스 ▲ 천성호가 동점 득점을 올리는 순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른 팀들은 퓨처스 팀에서 올라와서 분위기를 바꿔주잖아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26일 수원 경기는 트레이드 효과를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경기였다. 25일 오전 이뤄진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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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주고 내야수, LG가 원했다고? '122일 등록 70경기 142타석' 이영빈 서비스타임을 아껴라 (1.84)
▲ 이영빈 ⓒ곽혜미 기자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군필 좌완투수'를 내주고 내야수와 백업포수를 얻었다. 이 트레이드를 원한 팀은 왼손투수가 필요했던 kt 위즈가 아니라 내야 보강을 염두에 둔 LG 트윈스였다. 얼핏 균형이 무너진 트레이드로 보이지만 LG는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퓨처스 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아도 모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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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주 걸렸다, LG 에르난데스 다시 마운드 서기까지…퓨처스 재활 등판 2이닝 39구 (1.22)
▲ 에르난데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케이시 켈리의 대체 선수로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은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포스트시즌 구원 등판 6경기 11이닝 무실점 활약을 바탕으로 재계약에 성공해 올해는 풀타임 선발투수에 도전했다. 그러나 4월 15일 삼성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입어 6주 공백을 피하지 못했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의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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