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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 도전! 최대 변수는 코다?…LPGA 다우 챔피언십, 오는 11일 개막 (330.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임진희-이소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이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올해 총상금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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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4명 톱5 ‘존재감’...김세영·임진희, 연장 끝 준우승 (286.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선수들이 집단 상승세를 보이며 LPGA 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김세영과 임진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 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JM 이글 L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나란히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하며 연장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연장 첫 홀에서 두 선수 모두 파에 그친 사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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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우승 보인다!…3R 단독 선두 도약 (104.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3라운드 공동 4위로 출발했던 김효주-최혜진 조는 중간합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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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패배→씁쓸한 준우승 겪은 김세영, 세계랭킹 한 계단 올랐다…10위서 9위로 점프 (103.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세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5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오른 9위에 안착했다. 지난 20일 김세영은 아쉬움을 삼켰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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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103.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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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10년 만에 우승…세계랭킹 36위 도약 ‘무려 62계단 점프’ (101.3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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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마이어 클래식 공동 5위로 마감…LPGA 데뷔 최고 성적 (100.5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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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4위→공동 11위 밀려나…코르다 공동 1위 도약 (95.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수빈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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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8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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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코다, LPGA 다우 챔피언십 팀명은 '금발이 너무해'…"지쳤는데 웃을 수 있을 듯" (82.2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즐겨보려 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 출전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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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