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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규정 첫 번째 사례 등장...입 가리고 말한 파라과이 알미론, '레드카드' (33.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른바 비니시우스 규정으로 인한 첫 번째 퇴장자가 나왔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르키예(FIFA 랭킹 22)를 1-0으로 제압했다. 파라과이는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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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마저 저러다니, 정말 애잔하다" 결승전 고자질 논란에 루니 '절레절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식" (31.48)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 도중 보여준 행동을 두고 웨인 루니를 비롯한 영국 축구계의 비판이 이어졌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마르크 쿠쿠렐라의 퇴장을 유도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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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100골 넣고, 멕시코가 100골 먹혀도 조 1위 불가" 韓 축구 팬들, 북중미 월드컵 새 규정에 불만 폭발 (23.9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 월드컵에서 새로 신설된 규정이 실감되기 시작하면서, 일부 축구 팬들이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웓드컵은 기존 대회들과 차별화된 규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48개국 참가를 시작으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입 가리면 퇴장 등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선물하고 있다. 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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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격파한 멕시코, 파죽지세 '40년 만에 새 역사 썼다'...에콰도르 2-0 격파→16강 안착 (18.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을 울렸던 멕시코가 토너먼트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에콰도르까지 완파하며 4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에콰도르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멕시코는 16강에 진출해 잉글랜드와 콩고민주공화국 경기 승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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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지! 일본 가서는 씩씩하게 야구해, 울지 말고"…삼성 선수단의 따뜻했던, 마지막 작별 인사 (17.60)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미야지는 올 시즌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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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고우석, 급기야 인종차별 의혹까지… “징계 철회되지 않을 것” 앉아서 그냥 당하나 (16.91)
▲ 마이너리그 강등 후 첫 경기에서 이물질 사용 혐의를 받아 10경기 출전 정지가 확정된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우석(28·미네소타)의 석연치 않은 이물질 적발 징계 논란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꾸준하게 제기되고 있다. 고우석은 항소를 언급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출장 정지 처분이 철회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올 시즌 미네소타로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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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전반 1분 입장골+입가리고 퇴장+대회 두 번째 탈락팀 탄생'...파라과이, 튀르키예 상대 1-0 승 (15.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라과이가 한 명이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음에도 승점 3을 가져오며 반등의 신호탄을 쐈다. 반면 튀르키예는 2경기 60개 이상의 슈팅을 쏘고도 단 한 골도 넣지 못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파라과이(FIFA 랭킹 41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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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렇게 강한 개최국과 대등했는데…멕시코, 에콰도르와 32강서 2-0 완승 →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 (14.57)
▲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가 독일을 꺾은 에콰도르의 돌풍을 잠재웠다. 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로 조별리그 강자의 이미지도 탈출하며 4연승 행진을 내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최국 멕시코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앞세워 토너먼트 다음 관문에 안착했다. 안방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멕시코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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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강인 대박' 韓 축구 경사 났다!...PSG 소속으로 100번째 경기→극장골 도왔다! 엔리케 감독도 극찬 "특별한 선수" (3.38)
▲ ⓒPSG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을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PSG는 8승 3무 1패(승점 27)로 리그 선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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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1.68)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마침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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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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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