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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시험 무대 확정..."코트디부아르전, 영국 스타디움 MK에서 열린다" (29.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호가 3월 유럽 원정 평가전의 첫 무대를 확정했다. 코트디부아르와 맞붙는 장소는 잉글랜드 리그2 소속 밀턴 케인즈 돈스의 홈구장인 스타디움 MK다. 밀턴 케인즈 구단은 3일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8일 오후 11시에 열리는 한국과 코트디부아르의 평가전이 스타디움 MK에서 개최된다고 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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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3월 ‘FIFA랭킹 37위’ 코트디부아르와 유럽 평가전 장소 확정…맨유 이겨봤던 英 MK돈스 구단 공식발표 (18.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홍명보호의 유럽 원정 평가전 장소가 확정됐다. 무대는 잉글랜드 리그2(4부) 소속 밀턴 케인즈 돈스의 홈구장 스타디움 MK다. MK돈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11시 대한민국과 코트디부아르가 격돌할 경기장으로 스타디움 MK가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스타디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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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50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탄생...맨시티, 앤더슨 영입 완료 (16.2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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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15.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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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15.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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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선수가 주장" 골골+육탄방어, 케인 원맨쇼에 즐라탄 감탄 "스타들은 안 하는 일인데" 이례적 극찬! (15.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웨덴 출신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을 향해 이례적인 찬사를 보냈다. 멀티골 활약 때문이 아니었다. 승리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수비 장면 하나가 세계적인 스타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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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15.6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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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15.5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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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우승팀이 3부까지 떨어졌다' 미라클 레스터 믿기 힘든 10년…2연속 충격 강등→결국 3934억에 팔리나 (15.50)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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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충격 대이변' 잉글랜드, 올해도 우승 물 건너갔나...케인-벨링엄 등 총출동에도 가나와 0-0 무승부 (15.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후보 잉글랜드가 가나의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다. 충격적인 이변이다. 앞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대파한 잉글랜드였지만, 가나와 무승부에 그치며 이번 대회도 우승 가능성이 낮게 점쳐진다. 잉글랜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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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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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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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