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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막고 골도 넣었어? 당장 오라', 척추 바로 세우기 맨유 적임자 등장 (0.00)
▲ 에버턴의 중앙 수비수 자라드 브렌스웨이트.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EPA ▲ 에버턴의 중앙 수비수 자라드 브렌스웨이트.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척추 바로 세우기에 들어간다. 영국 인터넷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6일(한국시간) '맨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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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라인업] 손흥민 없는 토트넘, 에버튼 상대로 히샤를리송-매디슨-베르너-존슨 공격 라인 풀가동!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없는 사이, 승점 3점을 노린다. 토트넘 홋스퍼는 3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리는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에버튼을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는 최근 경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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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샤를리송 친정팀 상대 멀티골 폭발' 토트넘, 극장골 내주며 에버튼과 2-2 무승부 (0.00)
▲ 토트넘에 마지막 집중력이 부족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히샤를리송의 멀티골 활약에도 토트넘이 웃지 못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버튼과 원정경기에서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전반 4분 만에 히샤를리송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30분 잭 해리슨에게 동점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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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멀티골에도 토트넘, 통한의 무승부…포스테코글루 "너무 실망했다" (0.00)
▲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잡은 승리를 놓쳤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과 2-2로 비겼다. 통한의 무승부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히샬리송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30분 잭 해리슨에게 동점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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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히샤를리송 친정 상대로 멀티골 폭발!! 토트넘, 극장 동점 골 내주며 에버튼과 2-2 무승부 (0.00)
▲토트넘 홋스퍼는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에버튼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전반 4분 만에 히샤를리송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30분 잭 해리슨에게 동점 골을 내줬다. 이어서 히샤를리송이 전반 41분에 본인의 두 번째 골을 넣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브랜스웨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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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이하로는 절대 불가", CB 고픈 토트넘-맨유 향한 강력한 경고 (0.00)
▲ 에버턴 중앙 수비수 자라드 브란스웨이트의 겨울 이적은 성사될까. ⓒ연합뉴스/REUTERS ▲ 에버턴 중앙 수비수 자라드 브란스웨이트의 겨울 이적은 성사될까. ⓒ연합뉴스/REUTERS ▲ 에버턴 중앙 수비수 자라드 브란스웨이트의 겨울 이적은 성사될까. ⓒ연합뉴스/REUTERS ▲ 에버턴 중앙 수비수 자라드 브란스웨이트의 겨울 이적은 성사될까. ⓒ연합뉴스/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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